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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진화하는 업무공간… 3세대 ‘오피스먼트’ 위례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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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진화하는 업무공간… 3세대 ‘오피스먼트’ 위례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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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종사자의 니즈에 따라 업무공간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위례신도시에 신개념 오피스 ‘펜트원 위례’가 공급될 예정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펜트원 위례는 1세대 섹션오피스, 2세대 라이브오피스에서 더 나아간 3세대 ‘오피스먼트(Officement)’로 설계돼 앞선 세대의 오피스와는 차원이 다른 트렌디한 공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피스먼트란 일과 삶을 통합을 추구하는 ‘워라인(Work-Life Integration)’ 트렌드의 확산에 따른 새로운 오피스 형태로 업무공간과 주거공간의 장점을 결합한 것은 물론 전 타입(펜트타입 2개 호실 제외) 복층 구성과 넉넉한 발코니 공간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맞춤형 오피스로서 희소가치가 높으며, 주거시설을 닮았으나 각종 규제에 있어서는 업무시설로 간주돼 문턱이 낮은 것도 장점이다.


특히 펜트원 위례는 위례신도시 첫 오피스먼트로 특화된 내부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먼저 전 호실(2~24층, 펜트 타입 2개 호실 제외)에 5.6~5.7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기존에 공급된 타 오피스 및 오피스텔 상품에서의 복층이 낮은 층고의 다락형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펜트원 위례는 복층 상부공간과 하부공간 모두 2.3~2.4m의 높이를 확보한 점이 돋보인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 서비스 면적도 넉넉하게 제공한다. 전면과 후면에 발코니가 마주보는 형태로 위치하는 맞통풍 구조가 적용되며, 특히 후면 발코니의 경우 상하부층 모두에 적용돼 전면까지 통틀어 발코니만 총 3면에 달한다.


또한 단지 전면으로 성남GC와 청량산이 위치한다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모든 호실을 남향으로 배치하는 특화 설계를 적용해 막힘없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최근 업무시설에서도 조망권이 프리미엄 형성에 주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청량산과 골프장 영구조망을 갖춘 펜트원 위례의 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이 외에도 펜트원 위례는 ‘프라이빗 오피스’로서 세심한 부분까지 설계적으로 고려했다. 복도식 설계가 아닌 아파트형 코어 방식을 채택해 엘리베이터 하차 시 단 두 개의 호실만이 있도록 구성했으며, 화장실 역시 1개 호실에서 단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라운지를 비롯해 사우나, 개별창고 등 입주 기업 및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점도 펜트원 위례만의 차별화된 부분이다.


펜트원 위례는 다양한 교통망을 갖춰 강남을 비롯한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 위례 트램이 2025년 개통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하철 5호선, 8호선, 분당선으로 환승 가능하다. 또 서울 신사동에서 위례신도시까지 이어지는 경전철 위례신사선이 2028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삼성역 등 강남권역 접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위례대로, 위례IC 등이 인접해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 광역 도로망 이용이 수월하다.


주변에 각종 편의시설이 형성돼 있어 업무와 주거환경 모두 우수하다. 스타필드시티위례, CGV, 롯데시네마, 이마트 트레이더스, NC백화점, 가든파이브 등 원스톱 인프라는 물론 성남GC, 청량산, 위례근린공원, 위례호수공원, 위례역사수변공원 등 쾌적한 자연을 품고 있다.


펜트원 위례는 부동산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부세, 양도세 등 다주택 관련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매제한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 위례신도시 수용인구가 약 11만명에 달하지만 업무시설이 가능한 부지는 8%에 불과해 희소가치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 접근성이 좋은 위례신도시의 첫 오피스먼트 ‘펜트원 위례’가 11월 공급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입지와 희소성 높은 상품성에 위례트램선, 위례신사선 등 풍부한 교통호재 수혜를 누릴 수 있어 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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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원 위례는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오피스 82실 규모로 조성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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