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 정문헌 종로구청장, 21일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 참여 ... 이기재 양천구청장 '2022 재능나눔축제' 참석해 이웃돕기 경매용 애장품 기부 ... 신영프레시젼,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신길4동 방문 주민과 소통하며 겨울철 대비 제설함 점검 ... 2022 성북구민 체육대회 개최 ... ‘2022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 개최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1일 오전 9시 강서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린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에 참석해 문화예술 행사 지원, 지역 치안을 위한 상호협력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태우 구청장,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김원태 강서경찰서장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1일 강서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린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강서경찰서(서장 김원태)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초청 내빈과 경찰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찰의 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은 ▲개회사 ▲내빈 축사 ▲경찰의 날 기념 팔씨름 대회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 2부 축하공연은 당일 오후 6시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KOMCA HALL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선 강서구청-강서경찰서-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문화예술 행사 지원, 지역 치안을 위한 상호협력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치안 일선에서 구민의 안전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 밤낮 없이 일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항상 구민의 곁에서 구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켜주는 따뜻한 경찰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21일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 Violence)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폭력 근절을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정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강수 마포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관형 혜화경찰서장을 지명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후 다양한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해 모든 아동이 마땅한 권리를 누리고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21일 오후 양천공원에서 열린 ‘2022 재능나눔축제’에 참석해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애장품인 찻잔과 접시세트를 이웃돕기 위한 애장품 경매에 기부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재능 나눔을 통해 일상 속 ▲예술(공연) ▲환경(업사이클링) ▲나눔(먹거리) ▲추억(포토존)을 더하기 위해 마련, 구민과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웃을 돕기 위한 주요 인사들의 애장품 기부, 경매 코너가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오직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신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기에 우리 양천구가 더욱 ‘살고 싶은, 살기 좋은 도시’가 되는 것 같다”면서 “일상에 활력을 더할 이번 재능나눔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일 (주)신영프레시젼(회장 신창석)이 금천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금천미래장학회 박준식 이사장, 신영프레시젼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영프레시젼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행복주택 정책에 동참해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본사 사옥 자리에 신영 청년미래주택을 건설했다.


신창석 신영프레시젼 회장은 “청년들과 신혼부부를 위한 청년미래주택건설에 이어, 금천구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의 교육 발전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신영프레시젼의 사회공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1일 오전 신길 4동 제설 취약지역을 방문해 제설자재보관함을 점검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은 신길 4동 현장 탐방에 나서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과 직능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체력단련실, 도서관 등 청사 시설을 둘러본 후 제설 취약지역 현장 순찰을 실시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동 현장에서 직접 주민분들과 만나 소통하며 구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크고 작은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21일 성북구 월곡인조잔디구장에서는 코로나 확산에 따라 3년간 중단됐던 성북구민 체육대회가 맑고 깨끗한 10월의 가을 하늘 아래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기와 흥겨운 주민들의 응원무대까지 합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꾸며졌다.



[포토] 김태우 강서구청장,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관 노고 격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21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앞 광장 및 2층 다목적강당에서 어르신 9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동대문구 어르신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시립동대문노인복지관(관장 김윤태)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2년 만에 재개돼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난타공연과 시니어 여성합창단 공연으로 시작해 노인복지기여자 수상, 국민가수 송대관의 축하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구청 앞 광장에서 페이퍼플라워 사진, 룰렛퀴즈 등 어르신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끌었다.


AD

이필형 구청장은 “2년 만에 어르신들이 직접 나오셔서 문화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축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