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고금리 시대, 빚더미 깔리기 전에 원리금 부담 더세요

시계아이콘02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신복위, 연체기간이나 차주상황 따라 채무조정
취약차주는 새출발기금, 정상차주는 저금리 대환
지역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특례보증 꼼꼼히 봐야

[실전재테크]고금리 시대, 빚더미 깔리기 전에 원리금 부담 더세요
AD

[아시아경제 이은주 기자, 송승섭 기자]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으로 금융취약계층 부실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가와 환율이 치솟으면서 실질소득이 줄어드는데, 금리까지 올라 취약차주의 원리금 상환부담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정책금융과 채무조정 프로그램, 민간에서 내놓은 지원 상품을 적절히 활용해 위기를 넘겨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신복위 신속채무조정 신청 시 ‘추심’ 즉시 중단

빚을 갚기 어렵다면 부채 규모를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차주의 상황에 따라 개인채무조정을 제공한다. ‘신속채무조정’은 일시적으로 채무상환이 어려워졌을 때 신용 손해를 최소화하고 도움을 받는 제도다. 정상이행 중이라도 연체가 예상되거나 연체 일수가 30일 이하일 때 받을 수 있다. 단 총 채무액이 15억원 이하여야 하고 6개월 내 신규발생 채무액이 총 채무액의 30%를 넘기면 안 된다.


신속채무조정을 신청하면 다음 날부터 본인과 보증인에 대한 추심이 즉시 중단된다. 이후 채무기관 과반(채무액 기준)이 동의하면 연체이자를 감면한다. 상환기간은 최장 10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조정이자율은 약정이자율로 하는데 최고이자율이 연 15%(신용카드 10%)이기 때문에 이자율이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 단기연체정보가 집중되지 않아 신용회복에 유리하고 간편한 서류작성과 저렴한 신청비용(5만원) 역시 장점이다. 특히 금리가 높은 계좌를 우선적으로 개별 상환할 수 있어서 월상환액과 이자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다만 신속채무조정은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을 적용한다. 상환기간을 장기로 하면 초기 이자부담이 늘어나게 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다른 제도와 달리 신속채무조정은 절차가 완료되어도 정해진 날 제때 변제하지 못하면 단기연체정보가 등록된다.


연체일 따라 혜택 달라…빚 최대한 확인해야

만약 생활비 부담으로 금융기관이 30일 이상 89일 이하의 단기 연체가 생겼다면 이자율 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이 가능하다. 금융채무불이행자 등록을 피할 수 있다. 조정이자율을 약정이자율의 30~70% 범위에서 인하한다. 최고이자율은 연 8%, 최저이자율이 3.25%다. 약정이자율이 3.25% 미만이면 그대로 적용한다.


3개월 이상인 차주는 개인워크아웃 절차를 밟을 수 있다. 2년 이상 성실상환한 경우 조기에 신용정보상 공공기록정보를 삭제해줘 신용회복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확정 시 이자는 감면된다. 원금은 미상각·상각 여부에 따라 최대 70%, 사회취약계층(기초수급자·장애인)은 90%까지 탕감해준다. 이때 신용정보조회 등으로 확인이 어려운 채무가 있을 수 있으니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독촉우편물과 같은 자료를 통해 본인의 채무를 최대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실전재테크]고금리 시대, 빚더미 깔리기 전에 원리금 부담 더세요

청년은 특례 프로그램…3년 이내 상환 유예 혜택 가능

청년이라면 1년간 시행하는 ‘신속 채무조정 청년 특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만 34세 이하 대출자 중 보유한 금융사 채무의 연체 일수가 30일 이하이거나 개인 신용 평점이 하위 20%(NICE 기준 744점, KCB 기준 700점)인 경우 대상자다. 지원을 받게 되면 채무 과중도에 따라 기존 대출 금리의 30∼50%를 인하한다. 원금 감면은 불가능하다. 최대 10년 이내 분할상환 기간을 연장하거나 3년 이내 범위에서 상환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환 유예 시 이자는 연 3.25%다.


연체 자영업자는 ‘새출발기금’ 통해 이자 감면

자영업자라면 다음 달 시행하는 새출발기금의 지원을 노려볼 수도 있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 유행으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의 채무를 조정해주는 정책금융이다. 손실보상금 및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수령했거나, 코로나19 피해로 사업자대출의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받았거나, 기타 코로나19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빙 가능한 사람이 대상이다. 혜택은 채무 연체 일수가 90일 이상인 부실차주와 그 이하인 부실우려차주에 따라 달라진다. ‘조정 한도는 총 15억원 이내고 부실차주는 순부채 60~80%의 원금조정(취약차주는 최대 90%)을 받을 수 있다. 부실우려차주는 낮은 금리의 장기·분할상환대출로 전환할 수 있다.


정상차주라도 ‘저금리 대환 대출’ 가능

부실차주나 부실우려차주에 해당하지 않는 정상차주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에 해당하면 금융위원회의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노려볼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금융위원회는 7% 이상 고금리 사업자 대출을 전환해주는 8조5000억원 규모의 대환 대출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고금리의 대출을 받은 차주들 가운데, 재난지원금이나 금융권에서 만기연장과 상황유예를 받은 적이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어야 한다. 즉 폐업했거나, 세금을 체납했거나, 금융기관의 연체 등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지 못한 취약 차주라면 새출발기금을,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통해 이자를 아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개인사업자는 5000만원, 법인 소기업은 1억원 한도에서 여러 건의 고금리 대출을 대환할 수 있다. 금리는 최대 6.5%까지 낮출 수 있다. 다만 차주별로 적용받을 수 있는 금리에 대해서는 각 은행권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 26일부터 열려있는 신용보증기금 홈페이지 내 ‘온라인 대환 안내 시스템’에 접속하면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내용이나 신청방법과 신청일정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을 확인한 후 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신규 대출을 받을 은행의 앱이나 대면 창구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신용보증재단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실전재테크]고금리 시대, 빚더미 깔리기 전에 원리금 부담 더세요

당장의 자금 부족이 골칫거리인 소상공인이라면 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특례보증 등 프로그램들을 샅샅이 찾아볼 필요가 있다. 신용보증재단은 물적담보력이 미약한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채무를 보증해주고, 이들이 금융기관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줘 경영안정을 도모해주는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전국에 광역자치단체별로 17개 지역에 있다.


신용보증재단의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제도를 이용하면 초저금리로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제도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등에게 최대 1000만원의 대출을 1%대의 초저금리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부터는 지원 대상에 ‘코로나19 손실보전금 수급자’가 추가됐고 보증 한도도 2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즉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을 서주는 개념이다.


AD

사업자 등록을 하고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또는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을 받은 소상공인이라면 각자의 신용점수 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나이스평가 기준으로, 개인신용평점이 745점 이상에서 919점인 중신용 소기업과 소상공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희망대출을 이용한 차주 개인신용평점이 744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될 수 있다. 다만 대출금을 연체했거나 세금을 체납한 경우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