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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배후수요 풍부한 입지 누리는 광교지구 내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시그니처 광교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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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배후수요 풍부한 입지 누리는 광교지구 내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시그니처 광교 2차' [시그니처 광교 2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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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시공하는 ‘시그니처 광교 2차’ 지식산업센터가 신분당선 상현역과 매봉숲 인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곳은 지난해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 ‘시그니처 광교 1차’에 이어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로 지어진다. 탁월한 교통여건은 물론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서는 마지막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 들어서는 ‘시그니처 광교 2차’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7,968.30㎡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3만2,191.80㎡ 규모로 지어진다.


‘시그니처 광교 2차’ 지식산업센터는 지하철 신분당선 상현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최적의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상현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데, 지난 5월 신분당선 신논현-논현-신사역 구간이 연장 개통돼 강남 접근성이 더욱 우수해졌다. 신분당선 호매실 구간 연장사업도 2023년 착공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은 노선이다.


광역교통망 역시 우수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경부고속도로 신갈 JC를 비롯해 포은대로(43국도)가 인접해 있어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시그니처 광교 2차’ 가까이에 위치한 매봉숲과 가산천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자연을 누리게 한다. 숲 조망은 물론, 앞쪽으로는 흐르는 가산천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주변 광교호수공원, 광교중앙공원 등을 통해 더욱 풍성한 자연을 즐길 수도 있다.


광교신도시에 위치해 있는 만큼 풍부한 산업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인근에 삼성전자 수원캠퍼스가 자리잡고 있어 대기업 계열사 및 협력업체와의 시너지를 내기 용이하다. 또, 수원시 인구 약 119만명과 용인시 인구 약 106만명 등을 배후 수요로 두고 있어서 직주근접에도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그니처 광교 2차’는 기업들이 주목할 만한 특화설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먼저 대부분의 호실에 발코니를 제공하고 일부 호실에는 2~4면 발코니와 테라스 공간을 제공해 외부와 접하는 면적을 극대화했다.


자연채광으로 지하 2층까지 빛을 들여 쾌적한 휴식이 가능한 시그니처가든을 조성했으며, 건물은 매봉산과 가산천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장방형으로 설계했다. 로비는 3층 높이(지하 2층~지상 1층)로 계획돼 웅장하면서도 채광이 우수한 고품격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그밖에 옥상정원과 광장, 휴게정원 등 편안하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예정돼 있다.


지식산업센터와 분리되어 별동으로 지어지는 기숙사는 전용면적 39~98㎡ 총 57실 규모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전타입 2.4m의 높은 천장고를 확보했으며 일부 타입은 5.5m 복층 높이의 거실 천장고, 발코니와 테라스, 펜트리까지 갖추고 있다. 또, 휴게실, 무인택배함, 코인세탁실 등의 자체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식산업센터 내에 들어서는 커뮤니티 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는 주택이나 오피스텔과 달리 청약, 대출,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지 않고 세제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중소기업·스타트업 기업 등의 관심이 높다.


특히 ‘시그니처 광교 2차’는 성장관리권역에 해당하는 용인시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서울, 인천, 부천, 고양, 성남, 안양, 의왕, 군포 등)에서 기업을 이전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해 법인세는 4년간 100% 전액 감면되며 이후 2년간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취득세도 동일하게 4년간 100% 면제 이후 2년간 50% 감면된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며 잔금대출이 70% 이상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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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광교 2차’ 지식산업센터는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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