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래차 현주소]연말엔 '무인 택시' …현대차, 플랫폼 강화로 '자율주행' 집중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자율주행 기술 강화 위해 플랫폼 기업과 협력
선박·로봇 등 다양한 활용 가능한 미래 먹거리

[미래차 현주소]연말엔 '무인 택시' …현대차, 플랫폼 강화로 '자율주행' 집중
AD

[편집자주]

똑똑하고 깨끗하게. 앞으로 나올 자동차의 방향성은 이렇게 요약된다. 자동차(自動車)라는 단어 그대로 탈 것 스스로 움직이고, 화석연료를 태우면서 다니지 않아 배출가스가 없다. 자동차 산업이 대격변기에 있다고 표현하는 건 앞으로 나올 미래 차는 기존의 방식만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복잡해진 전자장치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이동수단끼리 소통케 하는 등 100년 넘게 이어진 자동차 생산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과거와 전혀 다른 이동수단이 되면서 자동차 회사도 차를 만들어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종 전방산업까지 아우르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차량 구매자가 차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차량의 생애 전주기가 어떤지를 파악해야만 완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미래 자동차 개발이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고,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봤다.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2022년 12월 말. 서울 강남에서 송년회를 마친 직장인 김미현 씨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스마트폰의 카카오T앱을 열었다. 김 씨는 지난해 연말 강남에서 택시를 잡기 힘들었던 기억과 함께, 택시 안에서 자유롭게 통화를 하기 위해 자율주행 택시의 배차를 요청했다. 5분도 채 되지 않아 운전기사가 없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 자율주행 택시가 도착했고, 김 씨는 이 택시를 타고 편안하게 집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올해 안에 카카오T로 현대차의 자율주행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된다.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자율주행 기술이 결실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간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 기업과 전방위적인 협력을 맺어왔다. 특히 네이버·카카오·KT·쏘카 등과도 연계하고 있어 자율주행차 시대를 맞아 가장 큰 관건인 데이터 축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목표는 현대차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보라이드'를 일반 소비자가 카카오T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택시'를 연내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그간 현대차는 다양한 플랫폼 기업과 MOU를 비롯해 공동투자 및 인수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2019년에는 미국에서 자율주행 업체 앱티브와 합작해 모셔널을 세웠다. 2020년에는 네이버와 MOU를 맺었으며 이듬해에는 로봇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다.


올해 들어서는 협력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3월에는 쏘카와 커넥티드카 운영체제(OS) 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8월에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인수했으며 같은 달 KT와 7500억원어치의 지분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달 이뤄진 웨이브와 차량용 OTT 콘텐츠 제휴도 넓게 보면 자율주행 기술 성숙화를 위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차 현주소]연말엔 '무인 택시' …현대차, 플랫폼 강화로 '자율주행' 집중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오토에버 사옥에서 자율주행차 ‘로보라이드’ 시범서비스 시승행사가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미 현대차의 로보라이드는 지난달부터 현대차 연구진을 대상으로 강남 일대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현대차는 국토교통부 허가를 얻어 2대의 로보라이드를 테헤란로, 강남대로, 영동대로, 언주로, 남부순환로 등 총 26개 도로 48.8㎞에서 운영 중이다. 자율주행 4단계(운전자 개입이 불필요한 고등 자율주행 단계) 기술을 적용해 교통이 혼잡한 강남에서도 가장 짧은 이동 경로를 찾아 차선 변경, 유턴 등 수준 높은 자율주행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도산대로, 압구정로 등 총 32개 도로 76.1㎞로 운행 지역이 넓어질 예정이다. 다만 아직까진 수동 운전이 필요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비상 운전자가 타고 있다.


현대차가 자체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렸지만,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을 완성시키 위해서는 몇 가지 단계가 필요하다. 먼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통신망(KT), 고객과 연결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쏘카, 카카오, 네이버),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고도화(모셔널, 포티투닷),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드카(웨이브) 등이 그것이다. 이 모든 것을 현대차 혼자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양한 기업과 손을 잡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의 자율주행 고도화 움직임이 향후 미래 먹거리로 꼽히고 있는 드론과 로봇 등에도 활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내 6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진행 중인 달 탐사 사업에도 현대차가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현대차는 달에 보내는 탐사 자동차 제작을 맡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 기술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AD

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미 자율주행기술은 이동 수단으로서의 무인이동체(UV: 자율주행 차·항공기·선박 등)뿐만 아니라 국방, 농업, 보안, 수색, 공장 등 여러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며 "특히 안전성, 효율성, 신뢰성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인간(운전자)을 대체하고 있는데 머지않아 자율주행은 우리 삶에 친숙하게 녹아드는 동시에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