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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10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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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10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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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10월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 일원에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군산 내 최선호 주거지역인 디오션시티와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상품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산시는 최근 새만금 국책사업, 군산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 사업들로 활력을 되찾고 있다. 우선,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한 새만금신항 항만개발 사업(‘26년 완공 계획)을 포함,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27년 개통 계획),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29년 개항 계획) 등이 완성될 경우 70만여 명의 인구 유입이 이뤄져 군산시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또한 군산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의 경우 공동주택 6,905가구와 약 1만8,177명의 인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디오션시티와 군산신역세권을 잇는 부지에 신규 단지들이 대거 공급되면 군산시 주거선호지역이 동군산 일대 주거 타운으로 재편됨으로써, 주거와 교육, 상업 등을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처럼 굵직한 개발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도내 경제지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다르면 지난해 전북 평균 고용률은 61.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를 보면 올해 1분기 군산국가산업단지 및 일반산업단지, 새만금지구 내 입주업체는 총 937곳으로 전년동기(‘20년 1분기)보다 약 5.76% 늘어났다.


여기에 지난 2017년 7월 조업을 중단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내년 1월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가동 첫해인 2023년에는 최대 1,000명의 고용 창출이 이뤄져 지역 내 생산유발효과가 약 1,989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산 내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반경 약 14km 거리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등 210개(‘22년 1분기 기준)의 기업들이 입주해있는 군산국가산업단지와 629개 기업이 입주한 군산2국가산업단지가 있다.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구암로와 21번 국도를 통해 군산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경 2km 내에 군산역, 군산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반경 1km 내에 전북 최대 규모인 롯데몰 군산점이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군산점, 롯데시네마 군산몰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또 군산시청, 군산경찰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군산교육지원청 등 행정기관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남측 사정동 일원에는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이 들어설 계획이다. 군산전북대병원은 500병상,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오는 2027년 개원할 예정이다. 병원이 개원되면 군산 내에서 상급 병원을 이용할 수 있어 의료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경포초, 구암초, 금빛초, 군산제일중, 군산제일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고 올해 8월 개관한 금강도서관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도보권에 구암산, 금강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야구장, 월명체육관 등이 가까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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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에 들어선다는 장점도 있다. 군산시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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