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관악구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한 까닭?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자치구 뉴스]관악구, 20일 학생과 학부모, 교사 및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혁신교육과 마을교육에 대해 소통 & 생태전환 교육 위한 지역사회연계, 마을과 학교의 소통과 협력 등 주제로 토론 ...성동구, 9월23일부터 11일17일까지 ‘건강한 지식, 건강한 정신, 건강한 몸 ’을 주제로 4차례 개최 & 성동명사특강 최초로 필라테스 실습강의 진행으로 바른자세 강의도 이어져 ... 용산구, 수시전형 대비 맞춤형 모의면접

관악구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한 까닭?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8년간 관악혁신교육지구 활동을 공유,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일 ‘2022 우리 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관악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관악교육두레에서 기획,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관악혁신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20일 오후 3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먼저 ‘관악마을교육공동체가 바라는 비전’이라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8년 동안의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어떻게 소통하고 협력했는지 되돌아본다.


이어서 공통주제인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체, 범위 그리고 활동’ 과 4가지 소주제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생태 전환 교육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마을과 학교의 소통과 협력 ▲회복적 탄력성 증진 활동 중 관심 있는 한 가지 주제를 선택, 토론에 참여하면 된다.


혁신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관악구청 홈페이지 뉴스-관악소식란에서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2015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배움과 쉼이 공존하는 교육 생태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도해 왔다.


올해는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총 14억8400만 원을 투입, 청소년과 학교, 마을이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학 거버넌스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교육 ▲마을 활동 지원 강화 ▲어린이·청소년 자치 지원 등 4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토론회를 통해 민·관·학 거버넌스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통해 마을 교육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발굴돼 어린이·청소년이 행복한 혁신교육지구 관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악구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한 까닭?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23일부터 11월17일까지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성동명사특강’은 사회 저명인사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자기 계발, 인생 동기부여 특강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132회가 진행,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성동구를 대표하는 인문·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동명사특강’은 빠르고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코로나 장기화와 경제 침체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지식 건강·몸 건강·정신건강’을 주제로 분야별 사회 저명인사 4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명사 특강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성동참여)에서 사전접수를 한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이달 23일은 세계적 IT기업 구글 매니저이자 베스트셀러 ‘언바운드’ 저자이며 4차산업혁명시대 자기 혁신 내용의 위트 있는 강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조용민 강사로부터 ‘얽매이지 않은 관점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와 창의성이 강조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10월 6일은 다수 예능 방송에서 필라테스를 소개하며 건강한 이미지와 함께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양정원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가 ‘바른 자세,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필라테스 이론강의와 함께 성동명사특강 최초로 실습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필라테스 실습 강의는 의자가 아닌 매트에서 진행, 참석자는 실습을 위해 편한 복장으로 참여할 것이 권장된다.


이어 10월 28일에는 헌신적인 의료활동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확고한 철학으로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이국종 의학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구민들에게 지난 20여년간의 의료현장 경험과 해외 선진 사례 소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와 노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1월 17일에는 다수 방송에서 뛰어난 입담과 함께 정신건강 의사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을 위해 특별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명사 특강 개최에 앞서 현시대 구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했고 지금은 건강한 지식을 채우고 건강한 몸과 마음가짐으로 코로나19 시대에 맞서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동 명사 특강을 통해 많은 구민이 건강하고 참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악구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한 까닭?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모의면접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거주 수험생이거나 지역 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을 통해 선착순 56명 신청 받는다. 구민을 우선 선발, 정원 외 신청자는 결원 발생 시 대기명단 순으로 면접기회를 제공한다.


면접 지도 비용은 무료다.


참가 학생은 생활기록부(필수)와 지망대학ㆍ전공, 상담신청서, 자기소개서(필요시)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담당자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의면접은 10월1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회차당 7명씩 8회 차에 걸쳐 이뤄진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ZOOM)으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진학전문상담 강사 7명이 면접관으로 나서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질문을 할 예정이다. 소요시간은 1인 30분 내외.


AD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모의면접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대입 지원 사업은 물론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교육1번지로서 용산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