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커피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다양한 취향을 즐길 수 있는 메가커피의 ‘즐거움’의 이미지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할 계획이다. 가성비 커피시장의 여러 브랜드 중에서 메가커피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 방침이다.
광고 캠페인은 ‘Mega Taste, Mega Smile(메가 테이스트, 메가 스마일)’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즐거움, 취향의 수만큼’이라는 문구를 활용해 어떠한 취향을 가진 고객이라도 메가커피의 다양함 속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음 달부터 TV, 유튜브, SNS 채널, 전국 메가커피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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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관계자는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인 만큼 광고 뿐 만 아니라 손흥민 선수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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