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호캉스 등을 고려, 최소 14일 전까지 미리 예약하면 당일 객실 최적가의 18%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오퍼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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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얼리버드 오퍼의 예약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이고, 투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무료 가입 가능한 ‘아코르 ALL’ 멤버일 경우 얼리버드 오퍼 할인가에서 추가 5% 할인, 유료 멤버인 아코르 플러스 멤버일 경우 추가 10% 할인 적용된다. 또한, 아코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여 9월에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1박당 2만 원의 식음 크레딧 (미니바, 룸서비스, 주류 이용 제외)을 제공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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