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개인정원이 집 안에…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집에서 자연을 만끽한다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코로나19, 집콕 등의 영향으로 주거선호도 변화... 자연 및 쾌적성에 대한 관심 커져
- 포스코건설, ‘더샵 군산프리미엘’ 자연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특화설계 선보여 화제

개인정원이 집 안에…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집에서 자연을 만끽한다
AD

아파트 시장에서 ‘자연’, ‘쾌적성’ 등의 키워드가 핵심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집콕 등의 영향으로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급증한 것이 아파트 시장의 선호도를 바꿨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최근 실시되거나 발표된 각종 주거 관련 조사에서는 ‘쾌적성’ 키워드가 핵심 요소로 떠오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 예로 지난해 부동산 업체 '직방'이 자사 앱 이용자 1,51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 선택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쾌적성'을 선택한 응답자가 31.6%로 가장 많았다.


특히 쾌적성에 대한 선호도 증가는 기존에 주거환경 선호도 조사 시 늘 상위권을 차지하던 교통, 교육 등의 입지 요건을 이긴 결과여서 주거쾌적성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실감케 했다는 평가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예전에는 아파트를 선택하는 가장 큰 요인이 역세권 등의 입지적인 요소였다면,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바뀐 최근에는 쾌적성을 높여줄 수 있는 상품적인 요소에 소비자들이 더욱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이러한 현상은 엔데믹 시대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상품적인 요소를 강화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군산시 구암동 일대에 선보이는 ‘더샵 군산프리미엘’이 주거쾌적성을 높이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앞세워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은 활동이 이뤄지는 집안 내부와 커뮤니티에 자연을 끌어들이는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도입한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군산시 구암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70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인근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한 더샵 디오션시티1·2차와 함께 약 2400여 세대의 대규모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프리미엄도 예상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우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특히 포스코건설의 자연친화적인 특화공간인 ‘바이오필릭 테라스(일부타입, 유상)’를 적용해 실내에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LDK와 연계/확장하여 사용 가능한 공간으로 가족구성원 모두를 위한 여가 및 휴식 공간이다.


이를 통해 화초 화분으로 꾸며진 실내정원과 같은 공간으로도 홈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홈트레이닝 야외캠핑 등 다양한 공간으로 연출도 가능해 여가 공간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이뿐만 아니다. 단지는 커뮤니티에도 자연을 더한 ‘그린뷰 커뮤니티’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이는 통상 채광 및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실내공간에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것과 달리 자연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는 설계다. 그린뷰 커뮤니티를 통해서는 입주민은 선큰가든,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필라테스, G.X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쾌적하게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주거생활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한 쾌적성을 더욱 차별화해 선보이기 위해 집 안과 커뮤니티 곳곳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는 특화설계를 개발하고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이를 통해 입주민은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안락한 주거생활과 자부심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단지의 품격 또한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이처럼 쾌적성을 높이는 특화설계 외에도 단지의 가치와 실생활의 편리함을 높이는 다양한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단지 외관은 군산 최초로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 INNOVILT 제품으로 개발된 아파트용 측벽패널 ‘PosMAC 스틸아트월’과 ‘LED 경관조명’을 적용해 안정성, 효율성 등의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잡은 차별화된 외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 전 세대에는 ‘케어룸(유상옵션)’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더샵 브랜드만의 특화공간으로, 공동욕실과 복도 사이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공간에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거나 매무새를 가다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개방감과 일조량이 탁월하며, 평면 설계로는4Bay 판상형 구조와 2면 개방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으며, 주방 트렌드를 담은 대면형 주방, 독립형 다이닝 등 프리미엄 키친도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이처럼 우수한 상품설계 외에도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근에는 대규모 공원인 구암역사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되며, 반경 300m 이내에는 버스정류장 7개소가 자리해 군산시내 이동도 편리하다. 또 시외버스터미널, 군산역(장항선), 군산 IC가 인접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주변으로는 이마트, 롯데몰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디오션시티에 기 형성된 다양한 인프라시설도 공유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AD

더샵 군산프리미엘의의 견본주택은 9월 오픈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