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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박훈·윤진영·김재영, 조선 지원군 낭중지추 활약

수정 2022.08.10 11:19입력 2022.08.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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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박훈·윤진영·김재영, 조선 지원군 낭중지추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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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박훈·윤진영·김재영, 조선 지원군 낭중지추 활약

'한산' 박훈·윤진영·김재영, 조선 지원군 낭중지추 활약 '한산' 스틸/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훈·윤진영·김재영이 이순신 장군의 곁을 든든하게 지킨다.


세 배우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에서 조선군을 든든하게 지키는 조연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인기를 얻고 있다.


극 중 경상우수영 옥포만호 이운룡 역할을 맡은 박훈은 어영담의 제자이지만 이순신을 존경하면서 그와 조선에 충성을 바치는 인물이다. 강렬한 눈빛으로 한산대첩에 임하는 숭고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진영은 이순신의 옆을 묵묵히 지키는 오른팔 송희립 역할을 맡았다. 필살의 전술 중 고민에 빠진 이순신 옆에서 끝까지 믿고 보필하는 송희립을 통해 제3자 입장에서 관객들에게 정보 전달과 몰입을 돕는다.



정운을 연기한 김재영은 이순신 장군 옆에서 용맹스러운 장군의 모습을 보여준다. 말보다 행동으로 적을 제압하는 인물로, 거북선의 도면을 지키기 위해 직접 맞서 싸우는 용맹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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