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디지털트윈 대표 스타트업 모빌테크, 메타버스 시장 선점한다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모빌테크, ‘3차원 스캐닝 기반의 실감형 디지털 트윈 제작 기술’로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분야 사업 대거 수주
- 강남역, 테헤란로, 한옥마을 등 주요 명소를 자체 구축한 실감형 컨텐츠 23년 초 오픈 예정

디지털트윈 대표 스타트업 모빌테크, 메타버스 시장 선점한다 [모빌테크가 구축한 실감형 컨텐츠]
AD

AI 기반 3 차원 공간정보 스타트업 모빌테크가 디지털트윈 시장 진출 본격화에 나선다. 모빌테크가 구축하는 3 차원 정밀지도는 자율주행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3 차원 실감도시를 조성해 도시관리에 적용하고, 확장현실(XR) 메타버스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모빌테크는 자체 개발한 실내외 3 차원 스캔, 센서 융합, AI 자동 모델링 등 각종 기술들을 융합하여 디지털트윈·메타버스 관련 사업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


모빌테크,포항시 컨소시엄을 통해 200억 규모 ‘2022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본 사업 참여

모빌테크를 포함한 포스코 컨소시엄(포항시·포스코·경북도·42dot 등)이 국토부 주관 ‘2022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공모에 최우수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200 억 원을 확보했다. 모빌테크는 ‘시민체감 형 교통·안전망 구축’이라는 목표로 지역 택시에 자체 개발한 레플리카 제품(라이다 데이터 공간정보 탐지 장비)을 장착해서 국내 최초로 라이다 데이터를 크라우드 소싱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이 결합되어 포트홀, 불법주정차, 불법 적치물 등 도시 전반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테크, 산업 전반 활용 가능한 ‘K-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참여

지난 7 월, 모빌테크 포함 6 개사 메타버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추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모빌테크는 서비스 대상지를 자체 개발한 레플리카 장비를 활용하여 실제공간을 3D로 스캐닝 하여 3cm이내의 정밀한 3차원 점군 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AI를 활용하여 실감형 모델링을 적용해 실제와 동일한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해 더욱 실감나는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국내 디지털 트윈 구축 방법에 대한 표준 모델 확립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모빌테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최종 사업자로 선정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 사업’중 초광역(전북, 경북, 서울 컨소시엄) 컨소시엄이 선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에 모빌테크가 참여하게 되었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공간정보를 구축한 뒤, 만들어진 가상공간에 특화 산업과 메타버스를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한다. 모빌테크는 서울 산업 진흥원과 협력하여 서울 지역의 주요 명소 및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재미로·재미랑에 대해서 실감형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축 시 모빌테크의 3차원 스캐닝 기술과 실감형 모델링 기술이 활용된다. 또한 웹툰, 캐릭터 등 다양한 IP를 활용하여 메타버스 내 게임, 체험 등 서비스를 설계해 보다 생생한 경험을 사용자에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테크의 3 차원 지도, 증평군 일대 메타버스 구축 등 관광산업의 ‘뉴노멀’ 이끈다

지난 2 월,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모빌테크는 3D 포인트클라우드 지도 및 지도 갱신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모빌테크가 자체 개발한 MMS(Mobile Mapping System) 장비 등을 활용하여 3D 점군 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광객에게 실감형 컨텐츠를 서비스하여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 구축된 서비스는 향후 배달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관광까지 확장되어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 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플리카시티’ 디지털 트윈을 넘어 UAM 지도로도 활용 기대


AD

모빌테크는 3 차원 정밀지도 및 디지털 트윈 관련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레플리카 시티 사업 확대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기존 정밀지도 업체들과의 차별성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하여 실감형 3 차원 모델 제작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실감나는 도시 구현을 진행중에 있다. 이러한 실감형 데이터는 향후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신규 시장인 버추얼 프로덕션,콘텐츠 제작,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을 위한 서비스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테크 김재승 대표는 “앞으로 자율주행차 업계 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및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강남역 일대를 실증지로 선정하여 매일 데이터 수집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서비스를 고도화 하여 내년 CES 에서는 ‘레플리카 시티 서울’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