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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채용설명회 집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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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송파구, 7월28일 오후 4~8시 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LG전자, 지이헬스케어코리아 등 6개 사 인사담당자 참여 실시간 생중계 궁금증 해결 ...강남구 ‘숏폼 크리에이터 2기’ 모집 ... 성동구 평생학습관 구글 교육전문가 과정,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등 총 15개 강좌 열어

송파구채용설명회 집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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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8일 기업의 채용정보를 집에서 골라 듣는 ‘2022 송파구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LG전자, 지이헬스케어(GE Healthcare)코리아, 아데코코리아, 동구바이오제약, 알서포트, 메가존클라우드 총 6개사가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약 60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구는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해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청년친화기업과 대기업, 외국계기업 등 다양한 기업의 인사실무담당자를 초빙했다.


7월28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회상회의프로그램(Zoom)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개인 노트북, PC 사용이 가능한 전국 어디에서나 시청할 수 있다.


인사실무담당자가 기업 소개 및 채용 일정, 절차 등을 설명, 신청자의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업에게는 기업홍보 기회가 되고,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채용정보를 얻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7월27일까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돼 있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인원은 별도로 제한하지 않는다.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 일자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기회는 준비한 사람에게만 온다”면서 “이번 채용설명회가 청년들에게 취업성공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며,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발맞춰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송파구채용설명회 집에서 본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강남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숏폼 크리에이터 2기’를 8월21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주요 모집 대상은 MZ세대이지만 노래, 댄스 등 문화예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제작한 강남구 관련 숏폼 콘텐츠를 통해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9월1일부터 11월20일까지 매월 1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요건을 충족하면 완주상과 시상금 50만원이 지급된다.


구는 이 중 활동 우수자를 별도로 선정해 대상(100만원 1명), 최우수상(70만원 2명), 우수상(50만원 2명), 장려상(30만원 2명)을 추가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 1월 선발된 숏폼 크리에이터 1기의 활동으로 시민이 제작한 구정홍보콘텐츠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소통창구를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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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8월16일부터 금호동 독서당인문아카데미 평생학습관에서 디지털 특화강좌인 ‘구글 공인 교육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정기 강좌는 와인, 부동산, 인문학 등 주민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생활밀착형 강좌와 함께 디지털 특화분야까지 총 15개 강좌가 진행된다. 지난 분기에는 ‘도슨트와 함께하는 미술관 탐방’ 등 현장학습형 맞춤형 강좌를 진행,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지털 분야 특강은 국가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구글 공인 교육전문가 자격 취득’과정을 비롯한 4개의 특별 강좌가 마련된다.


해당 과정을 수강하면 구글에서 인증하는 '구글 공인 교육전문가 레벨1‘ 자격증을 무난하게 취득할 수 있으며 이는 구글의 다양한 플랫폼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 사용 능력을 평가한다.


또 ‘메타버스에 내 세상 만들어보기’ 디지털 강좌를 통해 미래 기술인 메타버스의 정확한 개념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메타버스 제작 플랫폼을 직접 활용, 나만의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해봄으로써 기술적인 도구뿐만 아니라 디지털 세상에서 소통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8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분야별 15개의 강좌로 운영되며 강좌별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8월8일부터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며 성동구민 또는 성동구 소재 직장인이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성동구 평생학습관홈페이지 및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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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디지털 격차로 인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스마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구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리딩하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수준 높고 다양한 학습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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