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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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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관악구 청년정책을 소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 온·오프라인 통한 직접 참여, 구 유튜브 채널 ‘라이브 관악’통한 실시간 시청·참여... 서초구, 1인가구 청년들 건강검진 지원· [인사] 서초구...‘마음이 흐르는 대로’ 저자 지나영 교수 들려주는 '후회 없는 인생?'... ‘의료관광 1번지 강남’ 온라인 의료 상담 성과 몽골서 1호 환자 입국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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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3일 오후 7시30분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정책의 활로를 모색하는 ‘2022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관악 청년네트워크(위원장 이가영)’와 함께 관악구 청년정책이 나아갈 정책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청년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관악구 유튜브 채널 ‘라이브 관악’을 통해 진행한다.


우선 토론회 1부는 취업, 주거, 일자리 등 청년도시 관악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소개와 함께 관악 청년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하고 확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 청년정책 거버넌스 파트너로서 관악의 미래를 변화시켜 나갈 ‘관악 청년네트워크’를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2부는 토론회 현장참여 패널 뿐 아니라 줌(ZOOM)앱을 통해 참가한 온라인 청년 패널과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함께 자유롭게 의견과 토론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온라인 청년패널’로 참여 가능,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또 토론회 당일에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관악구 유튜브 채널 ‘라이브관악’을 통해 라이브방송으로 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질문이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2022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또는 관악 청년네트워크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민선 8기 관악구는 청년 인구 비율 40.97%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은 전국 최초 '청년문화국' 신설, 청년 종합정책 허브 기능을 수행할 ‘관악 청년청’ 준공을 통해 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청년·문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청년정책 토론회가 청년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지역 청년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구는 토론회에서 나온 결과물이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우수한 인재들이 관악구에 정주하며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한 까닭?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내 만 19세에서 만 34세까지 1인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초구보건소에서 ‘청년서초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의 검진항목은 ▲암표지자(남 4종, 여 5종) ▲갑상선기능(T3, TSH, Free T4) ▲A형간염 및 간·신장기능 ▲당뇨·고지혈증 ▲매독·에이즈 검사 ▲풍진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더해 AI 의료영상분석보조 시스템을 활용해 폐암·폐렴·기흉 등 각종 폐질환 조기발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검진의사와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 검진비는 전액 무료이고 연 1회 검진 가능하다.


구는 검진 후 사후관리도 꼼꼼히 챙긴다. 검진을 마친 후 검진이상 소견자는 전문 의료기관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 정기적인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1인가구 청년의 건강위험요인 조기발견은 물론 사후관리를 통해 생활수칙도 개선해 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검진 서비스는 원하는 1인가구 청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서초구보건소 2층 건강검진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초구보건소 의료지원과로 문의 가능하다.


구는 지역내 1인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왔다. 지난 2019년 3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열어 1인 가구를 위해 단기간병·병원동행, 이사 및 청소지원, 주거안심장비 지원, 반려견 돌봄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등 1인가구의 삶을 꼼꼼하게 챙겨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 1인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삶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인사 <4급 승진>▲기획예산과장 조병건 <5급 승진>▲총무과 박은주 ▲어르신행복과 이주영 ▲주거개선과 최명환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한 까닭?


난치병을 안고 살아가는 정신과 교수가 우리에게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제164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마음이 흐르는 대로, 후회 없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생을 살면서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한국인 최초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마음이 흐르는 대로’ 저자인 지나영 교수가 나선다.


지나영 교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로 승승장구 하다 갑작스런 난치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작은 교훈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생각이 감정에 변화를 일으키고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 낸다는 인지행동치료에 대해 설명하며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에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자기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불안해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의 장수 교양프로그램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는 평생학습의 대중화를 위해 2007년부터 매월 1차례씩 개최되고 있다.


관악구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한 까닭?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5월부터 몽골, 카자흐스탄,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 메디컬 강남 온라인 환자 상담회’의 첫 결실을 맺었다.


이번에 몽골에서 입국하는 1호 환자는 지난 5월 10일 강남나누리병원과 온라인 상담을 한 후 수술을 결정하고 이달 9일 입국, 해당 병원에서 무릎 관절 인공수술을 받고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몽골은 중증치료 인프라가 부족해 국내 의료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로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다.


강남구가 8월 말까지 진행하는 ‘메디컬 강남 온라인 환자 상담회’에는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총 22개 의료협력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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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의료관광 1번지’ 강남구는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SNS이벤트, 온라인 환자 상담회 등을 추진하며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왔다”며 “앞으로도 강남구의 선진 의료 인프라를 찾는 해외 관광객을 위한 환자?의료기관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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