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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다양한 오픈 행사와 이벤트 진행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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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3일간 풍성한 프로그램 담은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페스티벌' 진행
- 매일 방문객 대상으로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 LG 65인치 TV 등 경품 증정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다양한 오픈 행사와 이벤트 진행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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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새로운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산 일대에 조성되는 DL건설의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가 주택전시관 오픈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지는 먼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 페스티벌은 크게 상설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부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택전시관 오픈 당일부터 주말을 포함한 3일 간 진행된다.


먼저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내 마켓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플리마켓이 주택전시관에 마련돼 3일동안 운영되며,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공연 프로그램은 간이 무대와 관람석을 따로 마련해 주말 이틀간 운영될 예정이다. 크게 상설공연과 메인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상설공연으로는 마술 공연, 버블 쇼 등이 1일 3회씩 총 6회 진행된다. 이어 메인콘서트는 토, 일 각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부대 프로그램은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이벤트, 가족사진 등 사진 촬영과 인화까지 가능한 포토존 이벤트로 운영된다


분양관계자는 "주택전시관 내방객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개최하게 됐다"라며 "또한 오픈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내방객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만날 수 있는 만큼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다양한 오픈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특히 오픈 3일간 매일 방문고객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당첨자에게는 LG 65인치 TV(1등), 다이슨 쿨 선풍기(2등), 코흐위버 초고속 블렌더(3등)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이처럼 풍성한 행사와 이벤트로 관심도를 높이고 있는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68~114㎡, 총 6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대자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변으로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영남알프스가 자리하고 있고, 운문산 자연휴양림, 가지산 도립공원, 간월 자연휴양림, 신불산 휴양림 등의 명소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그린라이프와 에코힐링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 24번 국도 진입이 용이해 울산 도심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고, KTX울산역,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울산고속도로 언양JC, 함양울산고속도로 서울주JC 등이 가까워 전국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우수한 광역교통망도 자랑한다.


이 밖에도 단지는 주변으로 길천일반산업단지, 반천산업단지, 삼성SDI 울산사업장, 오뚜기 삼남 공장 등이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관심 받고 있으며, 인근에 상북초, 상북중, 경의고, 울산과학고와 어린이 체험시설 '큰나무놀이터', 마을교육공동체 거점센터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의 청약 일정은 오는 7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9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전용 68㎡ 기준 2억5000만원대부터, 전용 84㎡ 기준 3억2000만원대부터로 책정됐다. 이는 주변 입주 단지가 5억원대(전용 84㎡기준)에 거래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전 가구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낸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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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는 주택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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