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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더 강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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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더 강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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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급등과 금리 상승, 거래 침체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5월까지 전국에 공급된 총 5만9408가구의 일반 공급 아파트 중 1순위에 총 68만7,227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 중 푸르지오를 비롯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총 2만4,387가구 공급에 청약통장 41만1,405건이 몰렸다. 같은기간 주요 브랜드가 아닌 아파트는 총 3만5,021가구 공급에 27만5,822건이 접수된 것과는 대조적이다.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는 환금성도 뛰어나다. 지난 3월 기준 전국 1,000~1499가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285만원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700~999가구 2,047만원 ▲500~699가구 1,974만원 ▲300~499가구 1,890만 원 ▲300가구 미만 1,862만 원으로 집계됐다. 300가구 미만의 소규모 단지와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매매가 차이는 약 423만원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소규모 단지보다 가격이 22.7% 더 높았다.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지역 내 인지도가 높아 전·월세 수요도 몰려 임대 활성화가 쉽다. 완성되는 즉시 지역 내 랜드마크로 부각되는 데다 내부 특화 설계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성도 우수하다 보니 주거만족도가 높다. 주변으로 교육, 교통 등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업계 전문가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는 안정성과 상품성,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반면, 지방 광역시에서는 대단지를 공급할 수 있는 대규모 택지지구가 부족해 대단지 공급이 희소해지고 있다”라며 “최근 건설 자잿값 인상으로 정비사업의 공급도 차질을 빚으면서 시장 내 대단지들의 몸값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재 시장에 공급된 대단지 아파트에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이 공급 중인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꼽을 수 있다. 본 단지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로 조성되며, 주거시설 총 1,157가구(아파트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와 단지 내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랜드마크 대단지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우수한 입지와 기대가치까지 갖춘 알짜 단지로 발 빠른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실수요자에게는 생활의 편리함이, 투자 수요자에게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의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제시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워지면서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달서구에서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달서구에서 분양 중인 단지 대비 분양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입주 이전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행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3년으로 명시되어 있는데,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설계로 공사기간이 3년을 초과해 입주 전 전매가 되고, 중도금 6차 자납까지 약 10개월 이상으로 기간이 넉넉해 부담 없이 전매가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법인계약도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며 더욱 인기다. 법인은 개인과 달리 양도소득세의 중과가 없기에 부동산을 1년 이내에 양도할 경우라도 개인 명의의 부동산 양도세보다 저렴하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단지와 바로 인접한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와룡로와 구마로, 근거리의 달구벌대로를 통해 남대구IC와 성서IC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반경 약 500m 거리에는 덕인초, 새본리중이 있고 대건고, 효성여고 등도 가깝다. 이 밖에, 홈플러스 성서점, 농협하나로마트 성서점, CGV 대구월성점이 단지와 인접해 쇼핑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달서구청, 대구의료원 등이 가깝고 학산공원, 두류공원, 장기공원 등 주변에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KTX 서대구역을 시작으로 ‘서대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고속·시외버스가 다니는 서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고급호텔, 복합쇼핑몰, 공원문화시설,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등이 조성되는 대규모 개발이 추진 중에 있다. 서대구역 주변 곳곳의 개발 사업까지 완료되면 일대 주거 환경 역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직선거리 약 1.5㎞에는 대구광역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홈투홈(Home to Hom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투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픽업 서비스다. 홈투홈 예약은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대표번호 전화를 통해 픽업 장소와 시간을 정해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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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와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추첨 이벤트는 오는 7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방문 시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을 사용해 응모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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