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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 거주자도 청약 가능한 ‘은평자이 더 스타’ 16일 당첨자 발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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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옵션 및 청약금 없어 실수요자 관심 뜨거워
- 오피스텔 50실 이하로 전매제한 ‘無’

서울 외 거주자도 청약 가능한 ‘은평자이 더 스타’ 16일 당첨자 발표 나서 [사진: ‘은평자이 더 스타’ 견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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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약 문턱이 높아지면서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주거상품에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오피스텔과 소형주택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해 청약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이 가능하다.


이에 가점 경쟁의 청약시장에서 밀려난 젊은 세대들도 오피스텔과 소형주택에 관심을 키워가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은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주택 소유 여부와도 무관하기 때문에 유주택자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재당첨 경험에도 제한을 받지 않는다.


또 눈길을 끄는 점은 거주지역이 달라도 청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서울 분양 물량일지라도 서울 외 지역 거주민들 모두가 청약이 가능하다. 때문에 경기도나 기타 수도권 외곽지역은 물론 지방에서까지 서울로 이주하고 싶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단지로는 ‘은평자이 더 스타’가 대표적이다. 서울 은평구 입지에 아파트 대비 청약 규제에 까지 자유로워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서울 은평구 신사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의 2개동에 오피스텔 50실, 소형주택 262세대의 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주거시설 일반분양 물량은 총 277세대다.


‘은평자이 더 스타’는 청약 규제에 대한 부담이 적고, 일반분양 물량 100%가 추첨제로 당첨자를 가리기 때문에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도 당첨 가능하다. 이에 지난 15일 치른 오피스텔 청약접수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오피스텔 50실 모집에 총 8664건명이 몰려 평균 173.28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됐으며, 2군 84㎡T, 84㎡T-1타입 3실 모집에 3829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경쟁률 1276.33대 1을 기록했다.


소형주택은 차주 20일 청약접수를 시작하며, 1~3군으로 청약에 나선다. 오피스텔과 소형주택 중복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피스텔 당첨자도 소형주택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청약금이 없어 조기 자금 지출이 어려운 수요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거주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서울에 거주하지 않아도 청약접수가 가능하고, 서울로 이주를 꿈꾸는 수요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공급 가뭄이 심화하고 있어 해당 단지와 같은 서울 분양 단지에 관심이 더욱 쏠리는 모습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계약 직후 전매까지 가능해 조기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으며, 실수요자들을 위한 특화설계도 다양하게 갖췄다.오피스텔의 경우 전용 84㎡ 구조에 2면 개방형거실과 4BAY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일부실에 테라스를 적용해 넉넉한 공간 활용이 기대된다.


소형주택은 전용 49㎡구조에 판상형 스타일의 3BAY 설계와 2개의 욕실, 아일랜드 주방을 더했다. 동일한 평수의 주거단지에서 누리기 어려웠던특화설계인 만큼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유상옵션도 없다. 마감재나 시스템에어컨, 시스클라인,오브제냉장고, 식기세척기, 광파오븐렌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추가적인 옵션이나 가전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이 도보권으로 교통 인프라도 잘 마련돼 있다. 현재 새절역에 추진 중인 서부선, 고양·은평선이 개통하면 3개 노선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인근 연신내역에 GTX-A노선이 신설될 예정으로 강남 진출입도 한층 편리해진다.


생활 인프라로는 이마트 은평점, 하나로마트, 신사1동주민센터, 종합병원 등이 있고 차량 이용 시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접근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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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평자이 더 스타’는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와 정당계약은 16일부터 양일간 이뤄지며, 소형주택은 20일 청약접수, 21일 당첨자 발표, 23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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