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美 긴축 공포에 코스피 하락 마감
개인 1조원 넘게 사들였지만 긴축 부담 넘지 못해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AD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7일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속에 하락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공개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내에 미국이 양적긴축을 시작하고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이상 높이는 등 통화정책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논의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코스피는 39.17(1.43%) 내린 2695.86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조2829억원 규모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하락을 막아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외인과 기관이 각각 7725억원, 5202억원 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면서 지수는 이날 오전부터 2700선에서 미끄러졌다.


삼성전자 1분기 실적 호조에도 주당 7만원 못넘었다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코스피 전체 종목 중에서는 189개 종목이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0.44% 오른 11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외인은 SK하이닉스를 팔아 치웠지만 개인이 사들이면서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에도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0.73% 빠진 6만8000원에 장을 끝냈다. 장 시작 전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32% 증가한 수준이다.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들의 평균 영업이익 전망치인 13조849억원도 넘어섰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6% 증가한 77조원을 기록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분기 기준으로 매출이 70조원을 넘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업종(0.55%)만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200 편입에 따라 F&F가 전장보다 3.36% 오른 77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방림, 신원(우선주), 태평양물산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에코프로비엠, 코스닥 시총 1위 지켰다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코스닥은 15.18(1.61%) 내린 927.95에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도 개인은 4145억원 규모 순매수를 단행했지만 외인과 기관이 각각 2576억원, 1414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 폭이 커졌다.


전체 종목 중에서는 225개 종목이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1.49%), 엘앤에프(1.52%), HLB(0.17%) 등 3개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전날 코스닥 시총 1위로 등극한 에코프로비엠은 전장보다 1.49% 오른 43만100원에 장을 끝냈다. 에코프로비엠의 유·무상증자 결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전날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1주당 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정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2026년 생산능력 가이던스 55만톤의 약 59%에 달하는 32만톤의 해외 증설이 본격화되는 첫 의사 결정으로 단순 자금 조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시장이 기대하던 해외 진출 계획이 현실화된 만큼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이라 평가했다. 다만 "유·무상증자로 인한 희석 등을 반영한 목표주가 변경은 신주의 발행가액이 확정된 이후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긴축' 공포 커진 '증시'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0% 오른 1219.50에 장을 마쳤다. 달러 강세 영향에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220원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후 중국 위원회의 절상 고시와, 이날 저녁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 앞두고 유로화 소폭 강세 영향에 따라 1216원까지 하락 전환했다. 하지만 위험회피 심리 확대 속에 외인의 증시 순매도세 지속되면서 재차 상승 반전한 뒤 마감했다.


이날 증시 하락세는 미국의 공격적인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은 미국의 통화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사록이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되면서 구체화된 양적긴축 내용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고강도 금리인상과 양적긴축 부담을 선반영 중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AD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와 함께, 중국의 상해지역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1만9982명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이에 따른 엄격한 봉쇄가 지속 될 것이라는 발표도 증시에 영향을 줬다"며 "중국 정부는 항만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발표했으나, 입출항이 중단돼 물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소식도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