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집무실 이전 수혜지 '마포 뉴매드' 분양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과 정밀안전진단 면제의 최대 수혜지로 꼽혀
- 마포구 마포동 핵심입지에 하이엔드 주거상품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분양 중

집무실 이전 수혜지 '마포 뉴매드' 분양
AD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포·동작·성동 지역의 부동산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인수위에서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안을 확정지으면서, 국방부 청사가 위치한 용산구 일대 고도제한 및 개발제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재개발은 물론 재건축 단지의 사업 실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각종 개발 소식에 용산구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인접 지역인 마포구와 동작구, 성동구 등지로 발걸음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들 지역은 한강과 맞닿아 있어 3월 서울시가 발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수혜도 기대된다.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서울 주거지역 아파트를 35층 이상 높이로 짓지 못하게하는 이른바 ‘35층 룰’이 폐지됐다. 용적율은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다채로운 스카이라인 조성이 가능해지면 사업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인 만큼 한강변에 위치한 재건축 단지들과 재개발 사업이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동산 공약으로 재건축 사업의 암초로 불렸던 정밀안전진단의 면제를 약속해 30년 이상 공동주택이 상당 수 위치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지도는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산 일대는 명실상부 서울시 내 가장 많은 개발호재를 갖췄던 지역이었던 만큼, 대통령 집무실 이전 확정소식에 따라 일정부분 타격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마포구, 동작구를 비롯한 인접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을 품고 있어 서울시와 당선인의 정책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청와대 이전에 따라 관련 인력들의 주택매수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마포지역의 경우 마포대교를 사이에 두고 여의도와 맞붙어 있어 입지자체는 서울 지역 내에서도 높게 평가되는 곳이지만,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이고 신규 입주 물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용산 일대 부동산 수요자 중 상당수가 마포지역을 향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재 분양 중에 있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으로 이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동 일대는 뛰어난 용산지역 접근성과 한강과 바로 인접한 입지로 집무실 이전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인근으로 강변북로가 위치해 용산 지역을 비롯한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마포역에서 5호선 이용 시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광화문 업무지구로 신속하게 이동 가능하며, 여의도역에서 9호선 환승 시 강남까지도 준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게다가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돼 직주일치 수준의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마포역 일대의 상권이 위치하며 각종 유명 업장들과 쇼핑시설이 위치한 홍대 앞 상권과 신촌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인 더현대 서울과 ifc몰이 위치한 여의도와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이외에도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부의 상징으로 떠오른 한강 프리미엄을 한 몸에 받는 입지로 상당수의 호실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이 단지는 고급주거상품의 대명사인 실내 수영장을 비롯, 와인 라이브러리와 선큰가든이 조성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실도 마련돼 단지 내에서 수준 높은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 유명호텔과 맞먹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선보여, 입주민들은 삶에 더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고급주거시설 전문 서비스 업체인 ㈜쏘시오리빙과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해 주기적으로 집을 청소해주는 룸 클리닝, 리무진,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조식제공, 무빙/렌탈, 장보기 등 주거 전반에 걸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입주민의 라이프케어, 비즈니스 지원, 여행/문화 예약을 지원하는 전용 비서서비스도 도입한다.


타 단지와의 차별화된 유니트 설계도 돋보인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의 전 타입은 복층형으로 조성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일부세대에는 전용 테라스가 제공돼 더욱 특별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일과 주거의 경계없이 새로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NEW+NOMAD)이라는 지향점을 바탕으로 단지의 전 타입을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주제로한 컨셉추얼 하우스로 제작해 창조적 사고와 업무와 일상을 조율하는 혁신적 상품구성을 갖췄다.


AD

마포 뉴매드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오피스텔과 단지내 근린생활시설을 분양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