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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이전 수혜지 '마포 뉴매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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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과 정밀안전진단 면제의 최대 수혜지로 꼽혀
- 마포구 마포동 핵심입지에 하이엔드 주거상품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분양 중

집무실 이전 수혜지 '마포 뉴매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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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포·동작·성동 지역의 부동산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인수위에서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안을 확정지으면서, 국방부 청사가 위치한 용산구 일대 고도제한 및 개발제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재개발은 물론 재건축 단지의 사업 실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각종 개발 소식에 용산구로 몰렸던 투자수요가 인접 지역인 마포구와 동작구, 성동구 등지로 발걸음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들 지역은 한강과 맞닿아 있어 3월 서울시가 발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수혜도 기대된다.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서울 주거지역 아파트를 35층 이상 높이로 짓지 못하게하는 이른바 ‘35층 룰’이 폐지됐다. 용적율은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다채로운 스카이라인 조성이 가능해지면 사업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인 만큼 한강변에 위치한 재건축 단지들과 재개발 사업이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동산 공약으로 재건축 사업의 암초로 불렸던 정밀안전진단의 면제를 약속해 30년 이상 공동주택이 상당 수 위치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지도는 빠르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산 일대는 명실상부 서울시 내 가장 많은 개발호재를 갖췄던 지역이었던 만큼, 대통령 집무실 이전 확정소식에 따라 일정부분 타격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마포구, 동작구를 비롯한 인접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을 품고 있어 서울시와 당선인의 정책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청와대 이전에 따라 관련 인력들의 주택매수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마포지역의 경우 마포대교를 사이에 두고 여의도와 맞붙어 있어 입지자체는 서울 지역 내에서도 높게 평가되는 곳이지만, 노후화된 주택이 대부분이고 신규 입주 물량도 부족한 상황이다. 하지만 용산 일대 부동산 수요자 중 상당수가 마포지역을 향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재 분양 중에 있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으로 이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동 일대는 뛰어난 용산지역 접근성과 한강과 바로 인접한 입지로 집무실 이전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인근으로 강변북로가 위치해 용산 지역을 비롯한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마포역에서 5호선 이용 시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광화문 업무지구로 신속하게 이동 가능하며, 여의도역에서 9호선 환승 시 강남까지도 준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게다가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돼 직주일치 수준의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마포역 일대의 상권이 위치하며 각종 유명 업장들과 쇼핑시설이 위치한 홍대 앞 상권과 신촌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인 더현대 서울과 ifc몰이 위치한 여의도와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이외에도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부의 상징으로 떠오른 한강 프리미엄을 한 몸에 받는 입지로 상당수의 호실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이 단지는 고급주거상품의 대명사인 실내 수영장을 비롯, 와인 라이브러리와 선큰가든이 조성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실도 마련돼 단지 내에서 수준 높은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 유명호텔과 맞먹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선보여, 입주민들은 삶에 더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고급주거시설 전문 서비스 업체인 ㈜쏘시오리빙과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해 주기적으로 집을 청소해주는 룸 클리닝, 리무진,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조식제공, 무빙/렌탈, 장보기 등 주거 전반에 걸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입주민의 라이프케어, 비즈니스 지원, 여행/문화 예약을 지원하는 전용 비서서비스도 도입한다.


타 단지와의 차별화된 유니트 설계도 돋보인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의 전 타입은 복층형으로 조성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일부세대에는 전용 테라스가 제공돼 더욱 특별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일과 주거의 경계없이 새로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NEW+NOMAD)이라는 지향점을 바탕으로 단지의 전 타입을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주제로한 컨셉추얼 하우스로 제작해 창조적 사고와 업무와 일상을 조율하는 혁신적 상품구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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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뉴매드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오피스텔과 단지내 근린생활시설을 분양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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