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또 진화한 코로나19, 이번엔 'XE' 변이…"위협될 지 아직 모른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코로나19, 두 개 변이 합쳐진 '재조합 변이' 포착
오미크론·스텔스 오미크론 합친 'XE"에 촉각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10% 빠를 수 있다"
다만 실제 감염 증가율 측정은 추가 연구 필요

또 진화한 코로나19, 이번엔 'XE' 변이…"위협될 지 아직 모른다" 지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영국·대만 등에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XE'가 발견돼 국제 과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오미크론 변이보다 약 10% 이상 더 빠른 감염 속도를 보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학계는 현재까지의 데이터로 XE의 감염 속도를 확정 지을 수 없다며 신중론을 내세우고 있다.


XE 변이를 가장 먼저 보고한 곳은 영국 보건안보청(HSA)이다. HSA에 따르면, 지난 1월19일(현지시간) 영국 내에서 XE, XF라는 두 개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이 가운데 XF는 38건 발견됐고, 문제가 되는 XE는 637건 검출했다.


이 새로운 변이들은 '재조합 변이'로 불린다. 통상 코로나바이러스는 증식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변이 바이러스들을 파생시키는데, 재조합 변이는 변이와 변이가 서로 합쳐져 만들어진 새로운 유형의 변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재조합 변이 사례로는 HSA가 보고한 XE, XF와 함께 XD 변이가 있다.


XE는 기존 오미크론 변이를 지칭하는 BA.1과 이른바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알려진 하위 변위인 BA.2가 조합된 것이며, XD·XF는 델타 변이와 오미크론 변이가 조합된 형태다.


XE 변이가 발견된 나라는 영국뿐만이 아니다. 대만에서는 체코발 입국자를 통해 XE 변이가 최초로 보고됐으며, 이스라엘도 2건의 XE 변이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크론·스텔스 오미크론 결합된 XE


과학자들을 염려케 하는 것은 XE의 감염 속도다.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훨씬 감염이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텔스 오미크론은 오미크론보다 40~50%가량 더 빠른 감염 속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변이가 합쳐져 탄생한 XE는 기존 변이 중 가장 높은 감염력을 보유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 진화한 코로나19, 이번엔 'XE' 변이…"위협될 지 아직 모른다" 코로나바이러스 모형 / 사진=연합뉴스


이와 관련,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달 29일 주간 역학 보고서에서 "초기 연구에서는 XE가 BA.2(스텔스 오미크론)보다 10% 정도 '감염 증가율 우위'를 보였다"며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실제 HSA는 분석 초기 XE의 감염 증가율이 BA.2와 큰 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난달 16일까지 최신 사례를 모아 분석한 결과 BA.2보다 9.8%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또한 "XE가 BA.2보다 약 10% 더 전파력이 높을 수 있다"라고 추측했다.


英 연구진 "아직 감염 수준 결론지을 증거 부족해"


다만 XE의 실제 감염 속도·치명률 등은 아직 예단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XE의 성질을 파악할 표본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HSA의 수석 의료 전문가인 수잔 홉킨스 교수는 지난달 25일 "재조합 변이 발생은 (바이러스의 진화 과정에서) 드문 일이 아니다. 특히 세계적 대유행 기간 중 여러 종류의 변이가 발생하는 상황에선 더욱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XE라는 특정한 변이는 구별될 만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이 변이의 진짜 감염 증가율을 파악할 수 없다"라며 "현재까지 감염 수준이나 치명률, 백신 효과 등 구체적인 정보를 결론지을 만한 증거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 진화한 코로나19, 이번엔 'XE' 변이…"위협될 지 아직 모른다"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서울 한 병원 앞에서 시민들이 줄 선 모습 / 사진=연합뉴스


통상 코로나19 변이는 '전장유전체 분석'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포착한다. 유전자증폭(PCR) 검사로 양성 반응이 나온 샘플에서 유전체를 분석함으로써 새 변이를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변이를 검출하더라도 기존 바이러스와 어떤 점이 다른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일례로 오미크론 변이는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연구진이 처음으로 발견했지만, 실제 감염 증가율과 치명률을 제대로 파악하기까지는 이후 수개월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방역당국 "국내 유입, 발생 여부 지속 모니터링"


한편 방역당국은 국내에서 아직 XE 변이가 보고된 사례가 없으나, 계속해서 감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XD, XE, XF는 현재 국내 발생이 확인된 바 없다"라며 "국내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해외 현황 및 국내 유입, 발생 여부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WHO에서도 최근 델타크론을 포함한 재조합 변이를 XD, XF, XE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으며 각각의 전파력, 중증도 특성은 연구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AD

그러면서 "영국의 초기 분석 자료에 따르면 XE는 BA.2보다 약 10% 빠른 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발생 건수가 낮아 수치는 변동 가능하다"라며 "전파력, 중증도 등 변이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