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부,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 만든다…“연내 제정 목표”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태호 의원이 대표발의…'디지털헬스케어산업위원회' 신설
5년마다 종합계획 수립해 정책 반영…'우수기업 인증제' 도입
대규모 실증사업도 추진…서비스당 1만명 규모

정부,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 만든다…“연내 제정 목표” 발언하는 문승욱 장관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반도체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16 jieu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D


[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정부가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 제정을 추진한다. 디지털헬스케어산업위원회를 신설하고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해 관련 생태계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회의에서 발표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을 제정을 추진 중이다. 의원입법 형식을 통해 연내 진흥법을 제정하는 게 목표다. 정 의원은 이미 이달 10일 ‘디지털헬스케어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정 의원과 진흥법 관련 논의를 검토했다.


'디지털헬스케어산업위원회' 신설

핵심은 디지털헬스케어 정책을 총괄할 ‘디지털헬스케어산업위원회’ 신설이다. 산업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관련 분야 전문가 등 15명 내외로 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이다. 위원회는 5년마다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해 관련 정책의 지침으로 삼는다. 또 매년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우수기업 인증제도도 실시한다. 디지털헬스케어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면 국가연구개발 사업 우대, 조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공기관의 우수기업 제품·서비스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해당 기관 업무평가에 구매 실적을 반영하는 방안도 법안에 담겼다.


정부,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 만든다…“연내 제정 목표” 정부의 디지털헬스케어 육성 비전 및 10대 중점 추진과제. [사진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이 밖에도 산업부는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대규모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기술개발 산업이 제품 개발에만 초점에 맞춰져 있어 실증은 제품 테스트 위주의 소규모 단위로만 지원됐기 때문이다. 이에 산업부는 단편적으로 개발됐던 사업 성과를 연계해 최적화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서비스당 1만명 규모의 대규모 실증을 지원한다. 서비스의 유효성 입증 가능성, 산업적 파급력 등을 고려해 서비스 분야를 선정한 후 조기 지원이 필요한 분야는 내년부터 2027년까지 비예타 규모로 추진한다. 나머지 분야는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예타 규모로 기획·추진한다.


데이터 기반의 융복합 헬스케어 기기 개발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3세대 치료기술로 꼽히는 디지털치료기기의 개발방법론, 시험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민간기업의 활용을 독려해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격오지에서도 60분 내 개원 가능한 이동형 병원체 개발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원격협진이 가능한 모빌리티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안이다.


보건데이터 규제 정비도 '속도'

보건의료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규제도 정비한다. 우선 올 7월 시행될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을 통해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하고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산업부는 촉진법에 기반해 보건의료 데이터, 보험수가 관련 규정을 정비한다. 디지털헬스케어 기기가 혁신의료기기·혁신의료기술 지정 등 일부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의료기술 평가 없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에 등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산업부는 이날 ‘2020년 디지털헬스케어 업계 실태조사’도 공개했다. 산업부가 지난해 8월부터 이달까지 6개월 동안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363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20년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매출 규모는 1조353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종사자는 1만1775명으로 기업당 고용 규모는 32.4명이었다. 전체 기업 중 임직원 30명 미만의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비율은 72%(261개)였다.


정부, ‘디지털헬스케어진흥법’ 만든다…“연내 제정 목표”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현황. [사진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업계는 사업수행의 주된 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71%)’을 꼽았다. 이어 ‘자금조달 곤란(53%)’, ‘인건비 부담(43%)’ 순이었다. 정부 건의사항으로는 ‘기술개발 자금지원(55%)’, ‘투자촉진 정책(47%)’, ‘투자설명회(IR)·기업공개(IPO) 지원’ 등이 있었다.


AD

박진규 산업부 1차관은 “글로벌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협소한 시장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해 성장이 더딘 상황”이라며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집중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세종=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