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알체라는 23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3만8116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 사채만기일은 2026년 11월 29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2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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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CB 발행 목적에 대해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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