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김정문 알로에는 가수 양지은이 참여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고는 약 400평의 알로에밭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제작됐다. 광고 속 양지은은 밝은 색 정장을 착용한 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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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제주 토박이’ 양지은은 제주산 알로에를 주원료로 활용하는 브랜드사와 ‘제주’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서로의 철학이 같아야 브랜드 가치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여긴 최연매 김겅문 알로에 회장이 양지은과의 긴 대화 끝에 직접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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