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우종욱 기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료시설에 대한 의료폐기물 관리실태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4차 대유행으로 부산?울산?경남지역 코로나19 의료폐기물이 최근 하루 8~9t 수준으로 크게 증가함에 따라 폐기물 보관장에 대한 관리 강화와 신속한 처리체계 유지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관내 종합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등 대형 배출시설과 의료폐기물처리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의료폐기물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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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중 청장은 "코로나19 의료폐기물의 배출?처리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관련 지침 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우종욱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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