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평균기온이 30도 이상을 웃도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냉방가전, 여름침구, 계절음식 등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인기 계절가전, 식품, 침구 등 무더위 맞춤상품을 선별해 선보인다. 오는 30일 오후엔 보국 서큘레이터, 다음달 2일 오후엔 단순생활 넥밴드 선풍기와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등을 선보인다. 열대야 속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차별화된 침구도 소개한다.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는 비빔면·아이스크림 등 인기 먹거리를 집중 판매하며,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 ‘셀럽 라운지’에서는 파자마 세트·빔 프로젝터 등 집콕 생활을 위한 이색 상품 기획전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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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8월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소비자 구매패턴을 분석해 무더위 대응을 위한 상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한 집콕 상품 등 고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별해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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