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종배)은 내달 23일까지 지역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광주 독립·호국·민주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 독·호·민 탐구생활은 ▲광주독립운동기념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남어린이도서관 ▲송정도서관 ▲무등도서관 ▲서구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석봉도서관 등 지역 8개 어린이 도서관 내 체험존에서 진행된다.
한 어린이가 학생독립운동, 6·25전쟁, 5·18민주화운동 등의 시간여행을 겪으며 역사를 알게됐다는 내용의 만화책 ‘종이꽃 기억할게요’을 읽고 주인공과 사진도 찍고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참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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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퀴즈이벤트도 진행된다.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만점자 50명에게도 2만원권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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