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하나투어가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 중구에 있는 티마크호텔 명동을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412호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금 유동성 확보로 재무건전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양도기준일은 이달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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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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