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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힐링 포인트는...'호수공원, 태조산, 힐링 커뮤니티,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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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12경 단대호수공원과 태조산에서 즐기는 힐링 라이프
- 펫 프렌즈 파크, 메리키즈 그라운드 등 힐링 커뮤니티 갖춘 중대형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힐링 포인트는...'호수공원, 태조산, 힐링 커뮤니티, 중대형'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펫 프렌즈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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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자마자 평온하게 흐르는 천안천이 보인다. 천안천을 따라서는 도솔광장이 시원하게 트여 있다. 뒤로는 태조산이 떡하니 받치고 있다. ‘산을 등지고 물을 마주보고 있다’라는 뜻의 ‘배산임수’ 전통 명당 입지다. 바로 한화건설의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얘기다.


최근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자연친화적인 입지, 한화건설만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대형 평형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힐링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3가지 힐링 포인트를 자세히 짚어봤다.


힐링 포인트 1. 호수공원과 태조산

지난 3월 직방이 어플리케이션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택공간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와 외부구조 요인’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32%가 ‘쾌적성-공세권·숲세권을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중교통이나 도로 등 교통 편리성(13%)보다도 2배 이상 높은 응답률이다.


집 가까이에 대형 공원이나 산이 있으면 깨끗한 공기와 자연을 즐길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 공원 내 조성되는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천안에서도 힐링 명소로 유명한 천호지와 태조산이 가깝다.


‘단대 호수 걷자고 꼬셔’ 가수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꽃송이가’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가사의 배경이 된 곳은 천안 천호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바로 앞에 위치해 '단대호수'로도 알려져 있다. 이곳은 천안 12경 중 한 곳이며, ‘단대 호수 걸으면 연인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1957년 준공된 천호지는 2009년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됐다. 사시사철 명관으로, 천안 시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호수를 빙 둘러 벚나무가 즐비한데 그 밑으로 난 산책로를 걸으면 유명한 벚꽃 축제를 찾아가지 않아도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또 이곳에는 간단한 운동기구들도 있어 운동, 휴식을 즐기는 주민들이 쉽게 눈에 띈다. 여기에 벚꽃도 구경하고, 학교도 둘러보며 대학생 특유 젊음의 에너지도 느낄 수 있다.


또한 단지 뒤쪽으로는 약 421m 높이의 태조산이 있다. 태조산은 과거 고려 태조가 이곳에 머물렀다 하여 태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태조산은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등산코스가 연결돼 있어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고, 계곡을 따라 조성된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천안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자주 찾고 있다.


또한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단지 바로 옆에 어린이공원이 예정됐고, 천안천 산책로와 야외공연장·인공암벽장·반려견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도솔광장도 가깝다.


힐링 포인트 2. 힐링 커뮤니티

힐링 단지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먼저 단지 내에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늘어나는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인 ‘펫 프렌즈 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펫 프렌즈 파크’는 단지 안에 설치된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로 반려동물과 함께 힐링 라이프를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의 자녀를 위한 ‘메리키즈 그라운드’도 설치된다. ‘메리키즈 그라운드’는 올록볼록한 마운딩이 구현된 창의적인 놀이공간으로 입주민의 자녀들이 놀기 좋은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자녀들의 통학을 위한 스쿨스테이션과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주민운동시설 설치되며, 카사파크·커뮤니티 광장·어린이놀이터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힐링 포인트 3. 중대형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세번째 힐링 포인트는 중대형 아파트라는 점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으며 이에 인(人)당 면적이 넓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중대형 아파트가 트렌드가 되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여기에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주방 펜트리와 대형 드레스룸을 적용해 넉넉하고 쾌적한 공간은 덤이다. 또 입주민을 위한 스마트 원패스 시스템, 보안 시스템 등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최첨단 시스템도 선보인다.


실제로 천안에 사는 김모씨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져 가족과 논의 끝에 최근 대형평수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며 "기존 집보다 공간이 훨씬 넓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공원 등 주변 인프라도 좋아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그동안 천안은 아파트 공급이 중소형 위주로 이루어져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 가치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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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일원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5월 중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세대 규모다. 견본주택은 천안시에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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