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광역시지부(지부장 오수명)는 14일 광주 광산구 황룡친수공원에서 “독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날 광주광역시지부에서 개최한 데 이은 것이다.
특임유공자회 광주지부에서는 독도 주권 수호를 위해 시민들에게 우리 영토인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매년 독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계속된 망언과 역사왜곡 속에서 이를 바로 알려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재정립하고, 우리 지역시민 및 청소년의 나라사랑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오수명 지부장은 “이번 사진 전시회가 지역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사진 전시 장소에 코로나19 방역활동은 물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많은 분들의 사진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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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동해 방류 등 일본의 비상식적인 결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규탄함으로써 잘못된 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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