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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임대 보장’ 도입한 ‘엘리아트 강동’ 투자 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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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실 리스크 줄여주는 ‘임대수익 보장제’ 도입 오피스텔, 투자자들 관심
- 1~2인 가구에게 적합한 소형면적 구성, 교통까지 쾌적한 ‘엘리아트 강동’

‘10년 임대 보장’ 도입한 ‘엘리아트 강동’ 투자 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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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 일원에 영무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엘리아트 강동’ 오피스텔이 ‘10년 임대 보장제’ 도입을 통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0년 임대 보장제란 10년 동안 공실이 발생하거나, 보장한 수익률 보다 떨어지면 월세를 보전해 주는 방식이다. 분양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시장의 상황과 무관하게 우수한 수익률을 낼 수 있으며 공실 위험을 확연히 감소시킬 수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주택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관심을 끌었던 오피스텔의 공급이 증가하고 대체재가 늘어나면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졌다. 임대수익 보장제를 도입한 오피스텔은 공실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낼 수 있어 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투자에 있어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신규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라며 “그 중에서도 교통이 편리하고 미래가치까지 기대되는 ‘엘리아트 강동’이 경쟁력 있는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일원에 들어서는 ‘엘리아트 강동’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30㎡, 총 99실 규모다. 전용 면적 별로 ▲19㎡ 20실 ▲25㎡ 78실 ▲30㎡ 1실로 구성된다. 전용률이 62%로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전용률로,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원룸형과 1.5룸의 구성을 갖췄다.


투기과열지구에 적용되는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에도 당 제품은 100호실 미만 제품이므로 적용되지 않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초기 비용 부담이 적어 투자자뿐만 아니라 목돈이 부족한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 및 길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이다. 거기에 5·8호선 천호역도 인접하며 9호선 연장사업으로 길동생태공원역도 들어설 예정이다. 9호선 연장사업이 완료되면 도심지역과 강남권, 경기권까지 이동이 더욱 편리해지며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수요들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아트 강동’의 풍부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강동성심병원과, 복조리 시장, 길동자연생태공원 등이 존재하며 인근에 있는 천호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천호동 로데오거리엔 쇼핑몰, 롯데시네마 등 각종 쇼핑, 문화시설이 있으며 근린공원, 올림픽공원, 한강공원이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탄탄한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약 150여 개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들어설 예정인 고덕비즈밸리가 2023년 완공 예정에 있으며 약 12,000세대 규모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2023년 6월 완공 예정이다. 단지는 천호동, 성내동 등 강동구 내에만 약 5만 명의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고덕비즈밸리(예정), 강동첨단 업무단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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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엘리아트 강동’의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에 마련돼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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