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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이웃한 1,009세대 친환경 대단지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3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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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베이 특화평면이 적용된 혁신 디자인과 펫캐어룸 설치
주차장은 지하에만, 자연채광 피트니스센터 등 품격 커뮤니티

숲과 이웃한 1,009세대 친환경 대단지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3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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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가 예사롭지 않다. 긴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해 작년 1월 미분양 아파트가 5,141가구에 달했으나 올해 1월에는 861가구로 83%나 급격히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따라서 작년 2월 지정됐던 미분양관리지역에서도 지난달 해제됐다.


그야말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뜨거운 불장을 이루었고 그 여파로 작년 12월 창원 성산구는 조정지역, 의창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짧은 기간 안에 최악의 상황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바뀐 셈인데 창원 부동산시장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창원이 규제지역으로 지정은 됐으나 부동산시장이 활황인 대구나 대전 등 타 지방도시의 경우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후에도 꾸준히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걸 볼 때 창원의 부동산시장도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으로 보는 전망이 우세하며 실제로 규제지역 지정 이후에도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 열기 속에서 창원시에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창원시 일원에 들어서는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로 총 1,009세대 중 1단지 401세대를 이달 중 분양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으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기준 75㎡ 195세대, 84㎡A 154세대, 84㎡B 52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가장 큰 장점으로 자연친화적 아파트라는 점을 내세운다. 단지 앞이 바로 장복산과 연결돼 있어 사철 푸른 조망과 함께 숲속에 사는 듯한 일상을 누릴 수 있고 운동공간, 휴게공간, 놀이공간, 산책공간의 4개구역으로 나눠진 25,259㎡ 규모의 수변공원이 단지와 연결돼 있어 삶의 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건폐율이 13.8%에 불과해 동간거리가 넓고 쾌적한데다 지상을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조성해 단지 안팎이 어우러져 거대한 공원처럼 느껴진다고 강조한다.


단지 앞은 장복산 청정자연이고 뒤로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는 이상적인 직주근접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교통망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남해안대로, 25번 국도, 안민터널·창원터널 등을 통해 창원 시가지는 물론 마산, 진해, 김해 진영·장유·율하까지 자동차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KTX 창원중앙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뒤쪽에 안민초가 자리한 초품아 아파트이며 안민중도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들의 등하교길 걱정을 덜어준다. 가까운 거리에 하나로마트, 경상대병원, 성산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위치해 편리한 일상생활을 돕는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시공사가 획기적이라 자신할 만큼 뛰어나다. 전 세대를 바람길을 고려해 남향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고 세대별 간섭을 최소화시켜 간섭 없는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84㎡B 타입에 창원에서 볼 수 없었던 5베이 혁신평면을 선보이고 알파룸도 구성한다. 75㎡와 84㎡A 타입은 4베이 평면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하는 설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현관에 펫케어룸을 설계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공간은 100% 지하에 마련해 지상은 쾌적하고 안전한 조경공간으로 조성해 주변 자연과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 아파트의 품격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어졌다.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피트니스센터에서는 운동을 하면서 바깥을 조망할 수 있고 골프연습장까지 설치해 입주민의 건강과 레저생활을 돕는다. 주부들을 위해 맘스카페를 설치해 이웃간 교류의 장으로 제공하고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과 독서실도 마련된다.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위치하는 지역은 창원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다. 기존 아파트 매매가가 초강세로 지속되고 있고 새아파트 부족현상도 심해 신규공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아파트는 HUG의 고분양가 심의를 받아 공급되는 아파트로 성산구 내 기존 아파트 대비 아주 저렴하게 공급될 거라는 전망 속에 창원 분양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갈 신규 분양아파트로서 주목받고 있다.


시공사인 삼정기업은 올해로 창사 36년을 맞은 부산지역의 대표 건설사 중 하나로 전국에 2만7천여 세대 아파트를 공급했고 2015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굴지의 기업이다.


분양관계자는 “창원에서 첫선을 보이는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인 만큼 더 심혈을 기울여 기획하고 설계했다. 삼정기업이 시공하고 있는 북한산 자락 서울 유일의 리조트인 ‘파라스파라 서울’의 자연친화적 주거공간 개발 노하우를 적용해 입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아파트로 짓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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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창원시에 마련되며 28일(수)부터 홈페이지 방문예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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