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삼성출판사가 스마트스터디의 유니콘 기업 등극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7분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8800원(18.30%) 상승한 5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 '아기상어' 등을 제작한 국내 콘텐츠 기업이다. 최근 투자유치 과정에서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았다는 소식에 2대 주주인 삼성출판사에 매수세가 대거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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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는 스마트스터디 지분 18.59%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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