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 윤성미 경남도의원 "청소년 '마약 범죄' 사회 이슈 끌어내야"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경남도의회 내 유일한 의약품 전문 의원 … 경험 살려 교육현장 현안 전문성 발휘

[인터뷰] 윤성미 경남도의원 "청소년 '마약 범죄' 사회 이슈 끌어내야"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성미 부위원장.
AD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학생들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마약·인터넷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선 도내 교육 현장에 대한 실태조사와 실질적 대응이 시급하다."


경남도의회에서 유일한 의약품 전문 의원으로 꼽히는 윤성미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자신의 도의회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중독성 불법 행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선 교육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도 약사회 부회장으로 지내다가 지난 2018년 국민의힘 도의회 비례대표로 지방정치에 입문한 윤 의원은 '그간 약물 오·남용 교육 실태와 소아당뇨병 인슐린 자동 주입기 발의 등 도내 교육 문제와 직결된 현안들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다음은 윤 의원과 일문일답.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장 등 건강과 직결된 활동을 주로 했다. 지방정치 입문 계기는.


"의원을 하기 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장으로 있으면서 마약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약물 교육을 한 적이 있었다. 당시 '흉악 범죄라고 해서 마냥 혐오할 것이 아니라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면'이라는 질문을 스스로 했다. 그래서 마약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제도권으로 가져옴으로써 제대로 된 교육의 틀을 만들고자 했다. 그 시작으로 국민의힘 문화복지위원회에 들어서게 됐다.


- 지난 의정 활동을 돌아봤을 때 기억에 남는 5분 발언이 있다면.


"학교 교육 현장에서의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에 새로운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발언을 한 적 있다. '버닝썬' 사건으로 '물뽕'이라는 생소한 약물이 소개됐다. 이 약물은 무색무취로 몰래 술에 탔을 경우 표시가 나지 않아 속칭 '데이트 강간 약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약물 오남용 교육 현장 실태를 알아본 결과 전문 교사가 아닌 체육 교사나 사회 교사가 단순한 시청각 교육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또는 교육 자체를 하지 않는 학교도 다수였다. 이러한 부분과 관련해서 체계적인 약물 예방 교육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시행하기를 촉구하는 발언이었다."

[인터뷰] 윤성미 경남도의원 "청소년 '마약 범죄' 사회 이슈 끌어내야" 윤 의원이 정책질의를 하고 있는 모습.

- 약물 뿐만 아니라 학생들 간 이뤄지고 있는 불법 인터넷 도박에 대한 문제점도 발언했는데.


"현재 청소년 도박 문제 수준이 심각하다. 특히 경남과 제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도박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불법 인터넷 도박은 '매일'한다는 응답이 13.0%로 확인됐다. 심지어 도박을 하기 위해 친구들 간 돈을 빌리고 갚는 행위도 일어나고 있다. 이런 문화가 확산되면서 학생들 사이에선 돈을 빌려주는 사채업자 역할을 하는 학생도 있을 정도다. 하지만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라서 이 실태를 잘 모른다. 이러한 상황을 하루 빨리 실태조사를 실시해 인터넷 도박 근절을 위한 교육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 최근 당뇨병 학생들에게 인슐린 자동 주입기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과 직결되는 발의를 했다. 그 배경이 무엇인지.


"어른 당뇨병은 약으로 해결되지만, 소아당뇨병은 하루에 4~5번 이상 배에 주사를 찔러야 한다. 그러니 수업 시간에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주사 놓는 것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이를 보완하는 게 인슐린 자동 주입기이다. 하지만 가격이 300여만원이다. 다행히 지난해에 보험공단에서 이 기계에 대해 70%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나머지 30%를 경남도교육청에서 지원한다면, 수업 시간마다 주사에 억압받는 아이들은 줄어들 것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소아당뇨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192명이다. 이 아이들 모두 기기를 구입한다고 해도 지원금은 2억도 되지 않는다. 이 정도의 지원금만으로도 소아당뇨병 아이들을 학습권과 건강권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이제는 교육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아당뇨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줘야 한다."


- 최근 도 교육청이 내놓은 3단계 구분 채용 대안에 관한 생각은.


"방과 후 교사들이 교육공무직으로 전환됐을 경우 과연 실질적인 업무 분담이 이뤄지느냐 의문이다. 방과 후 교사의 업무와 학교 행정 업무의 성격이 다른 부분에서 마찰이 일어난다. 선생님들의 업무를 경감 해준다는 게 그 핵심인데, 정작 현장 선생님들의 이야기는 듣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또 3단계 구분 채용은 교육공무직 조례에 어긋나는 일이다. 원칙대로라면 방과 후 교사들도 교육공무직 희망자들과 동시에 공개 채용으로 들어간 뒤, 방과 후 교사들에게 일부 가산점을 제공하는 방식이 맞다.


- 현재 경남 도내 교육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언급하자면.


AD

"앞서 말해왔듯이 청소년 약물 오·남용 교육 시스템과 불법 인터넷 도박 등을 바로 잡는 게 우선이다. 그러기 위해선 실제 학생들의 실태 조사를 거쳐서 필요한 교육을 해야지, 주먹구구식 내세우는 교육은 사라져야 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