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세아홀딩스 자회사인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영업손실로 3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6% 줄어든 2조5357억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234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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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방산업 위축, 시장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며 “2822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손상 차손이 반영되며 당기손실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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