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25일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5일까지 서울청과와 함께 ‘선한과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농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이겨내고 힘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선한과일은 전자랜드와 서울청과가 론칭한 과일 브랜드로, 10~20년 경력의 베테랑 과일 경매사들이 국내 상위 10% 안에 드는 우수한 과일을 직접 고르고 선별한 제품을 뜻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은 사과·배·감귤·한라봉·레드향·천혜향 등 과일과 선물세트(500세트 한정 판매)를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과대 포장을 없애고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백화점에서 볼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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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도 전자랜드가 보유한 유통망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 행사가 어려운 우리 농가에 작은 설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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