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재용 구속에 삼성株 '휘청'…흔들리는 코스피, 추세적 하락 VS 일시적 조정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경영 공백 우려…그룹주부터 관련업체 주가까지 흔들
주춤한 코스피, 전날 하락분 일부 회복
전문가들 "단기 조정 가능성↑…그럼에도 지나친 추격매매는 금물"

이재용 구속에 삼성株 '휘청'…흔들리는 코스피, 추세적 하락 VS 일시적 조정
AD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이 실형을 선고 받으면서 삼성전자를 위시한 삼성그룹주는 물론 관련 협력업체들의 주가도 줄줄이 흔들렸다. 시가총액 상위권인 삼성그룹주가 흔들리며 증시도 함께 주춤했다.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처럼 질주하던 증시가 주춤하자 3000선이 붕괴되는 것 아니냐며 조정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하지만 실물경제와 증시 간의 키맞추기식 조정이라는 진단도 만만찮았다.


◆삼성그룹주부터 관련주까지 ‘휘청’=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41% 떨어진 8만5000원에 마감했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자 경영 공백에 따른 기업가치 하락을 우려하며 매도 물량이 쏟아진 것이다. 다만 이날 오전 9시55분 기준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8만6300원까지 반등했다.


앞서 전날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측에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협조를 청탁하며 회삿돈으로 86억8000만원을 건넨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전날 오후2시32분께 삼성전자 주가가 8만41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삼성그룹주들도 줄줄이 떨어졌다. 그룹 지배구조와 경영 전반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실상 삼성그룹의 지주사격이자 이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삼성물산은 전일 대비 6.84% 떨어졌다. 삼성SDI(-4.21%)와 삼성생명(-4.96%), 삼성화재(-2.42%) 등도 줄줄이 내렸다. 하락권에 머물러있던 호텔신라는 이 부회장 선고가 나온 직후 수직 상승해 한때 전일 대비 7% 오른 9만900원까지 급등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채 하락 마감했다. 호텔신라는 이 부회장 동생인 이부진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흔들리자 관련 협력업체 주가도 함께 휘청였다. 피에스케이(-4.52%), 동진쎄미켐(-3.69%), 솔브레인(-2.98%) 등 줄이어 하락마감했다. 전날 코스피 하락폭 -2.33%보다 더 내렸다. 반도체 초호황 및 공급 부족 전망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이 부회장의 실형 선고로 각종 투자와 사업 전개가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구속에 삼성株 '휘청'…흔들리는 코스피, 추세적 하락 VS 일시적 조정 1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컴퓨터 모니터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법정구속 관련 뉴스를 띄워놓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추세적 하락 아닌 단기 조정…신중한 투자 필요=이날 오전 9시5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가량 오른 3044.99까지 회복했다. 전날 하루 만에 60포인트 넘게 떨어진 급락분을 어느 정도 회복한 모양새다. 다만 여전히 지난주 지속된 3100선으로는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1일 장중 3266.23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계속된 약세로 3000선을 위협받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최근의 변동성이 가파른 상승세에 이은 ‘숨고르기’성 단기 조정으로 보고 있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이전의 상승이 너무 빠르게 오른다는 속도의 문제일 뿐 주가 레벨이 거품이라고 볼 수는 없다"며 "지난해 말부터 시장은 그간의 코로나19 악몽을 떨치고 조금이나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에 움직여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기대가 지난해 11월부터 선반영돼 상승했으며 현재 주가 레벨이 과거 대비 높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클 수는 있으나 영향력은 점차 경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1000포인트가 오를 정도로 상승폭이 조금 과도했으며 조정 받을 수 있는 조건도 많았다"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인상되고 정부가 주가 급등에 대한 경계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 부회장 선고가 빌미가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코로나19 백신이 나오고 기업 실적 전망치가 지난해 대비 긍정적인 만큼 당분간 조정 이후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최근의 증시를 저점으로 노리며 지나친 추격매매는 금물이라고 우려했다. 추후 추가 조정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미 최근의 조정장이 펼쳐지자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는 더욱 거세지는 모양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12일 74조4560억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후 코스피가 하루 동안 최대 100포인트 가량 하락한 15일에는 68조1640억원까지 줄었다. 저점이라고 판단하고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이날 21조2963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만 2조1139억원어치 순매수했다.


AD

이종우 이코노미스트는 "본격적인 조정은 1~2달 뒤에 올 수 있다"며 "주가 자체가 굉장히 많이 올랐고 유동성도 공급할 만큼 다 해봤는데 경제지표가 올라간 기대치만큼 안 나온다면 주가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