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합] '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 남편과의 하루 공개…"앵커 잘리고 남편 만나"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종합] '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 남편과의 하루 공개…"앵커 잘리고 남편 만나" 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AD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박영선 장관이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과의 하루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과 그의 남편 이원조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박 장관의 등장에 모두가 벌떡 일어났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선배이기도 한 박영선 장관은 "제가 그만두고 들어온 거다. 2004년도에 퇴사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이 박 장관에게 "고우시다"고 칭찬하자, 그는 "곱다는 말 듣는 거 보니 맛이 간 거네"라고 농담했다.


박 장관은 "새해를 맞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며 "모든 아내들이 올해는 사랑받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박영선 장관은 또 18살 연하인 함소원의 남편이 아직 20대라는 말에 놀라워했다.


이어 춤을 춰 달라고 요청하는 박명수에게 박영선 장관은 "제가 웬만한 일은 다 하는데 춤만 못춘다. 노래는 좀 한다"며 양희은의 '아침이슬' 한 소절을 불렀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박 장관은 자신이 앵커를 그만두고 LA 특파원으로 가 남편을 만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박영선 장관은 "뉴스는 20년 정도 했다. 중간중간 잘린 적도 있다"며 "제가 대한민국 최초로 아침 뉴스 앵커로 근무했다. 김문수 전 의원이 보궐 선거로 당선 되셨는데 진보에서 보수로 돌아선 거다. 그래서 제가 '혹시 변절자 아니십니까?'라고 물었다. 김영삼 대통령님이 아침식사를 하면서 보셨다더라. '앵커가 내 말하는거 아니가'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정무수석이 MBC 사장님에게 전화해 '앵커를 바꿔야겠다'고 하더라. 앵커에서 잘려서 국제부로 갔다"고 했다.


박영선 장관은 "김영삼 대통령님이 여성인력을 키우기 위해 이화여대 졸업 연설을 하셨다. 여성 특파원을 발굴하라고 하셨다. 제가 국제부였는데 사장님이 보니까 저밖에 없더라. 파견을 제안하셔서 특파원으로 나가게 됐다. MBC 최초 특파원이 저다"라고 밝혔다.


이어 "LA로 갔는데 남편은 LA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어서 그때 만나게 됐다"며 "나중에 김영삼 대통령님이 '봐라, 내가 잘랐더니 더 좋은 일이 있다'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선 휴일날 박 장관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미용실을 찾았다. 박 장관은 "머리 감는 이 시간이 하루중에 유일하게 쉬는 느낌이다"라며 동네에 있는 1인샵에 자주 간다고 전했다.


평소 프레디머큐리와 마이클잭슨 곡을 좋아한다고 밝힌 박영선 장관은 "79년 TBC 대학가요제 출신이다"라며 의외의 이력을 언급했다. 그는 "퐁퐁 사중창단이었다. 이름은 '퐁퐁파티'였다. 본선까지 갔다. 김수철, 이정희 등 쟁쟁한 분들이 나와서 떨어졌다"고 전했다.


"휴일에 일하면 남편은 불만이 없냐"는 질문에 박 장관은 "남편이 숙달됐다. 클라리넷도 불고, 사진도 찍고 혼자서 생활을 한다. 아내가 남편에게 너무 잘해주면 남편의 자기 계발이 안된다"고 했다. 또 자신은 "쉬는 날에는 음악, 독서를 하거나 화초를 가꾼다"면서 "요새 수공예품이나 쿠키를 판매하는 플랫폼이 있다"며 소상공인 관련 이야기를 설명했다.


박영선 장관은 "친정엄마가 전에 '어디가서 저런 사람 잡기 힘들다'고 했다"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친정 어머니 한마디 때문"이라고 말했다. 친정 어머니가 남편과의 결혼을 적극 찬성했다는 설명이다.


프로포즈는 누가 먼저한 것이냐는 출연진 질문에 박 장관은 "당연히 남편이 했다. 저는 무뚝뚝한 여자로 결혼을 왜 해야 하는가라는 주의였다"라고 고백했다.


박 장관은 또 자신이 '대한민국 최초의 할리우드 출입기자'였다며 "조디포스터, 메릴 스트립을 만났다. 제가 프리토킹한 자료가 아직 MBC에 남아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잘생기셨다"며 감탄했다. 그는 아내를 위해 빵을 사오는 자상한 모습을 드러냈다. 박 장관은 "남편이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며 남편이 매니저처럼 자신을 내조한다고 전했다. 또 "가끔 부부싸움도 하는데, 운전할 때 잔소리를 하면 싫어한다"고 말했다.


 [종합] '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 남편과의 하루 공개…"앵커 잘리고 남편 만나" 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미용실을 나선 두 사람은 남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임영웅 노래를 들었다. 박 장관의 남편은 임영웅의 팬이었다. 박 장관은 "임영웅은 노래를 신중하게 부르는 것 같다"고 했다.


연애 초반을 회상하던 박 장관은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땐 눈이 커서, 눈 큰 사람을 별로 안 좋아했다"며 "'뉴욕에서 세계무역센터 청소일을 할 때 나는 유령인간이었다. 무시당했다'는 얘기를 듣고 이 사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남편 이씨는 "청소해서 당신을 만났구먼"이라고 답했다.


그 뒤 박 장관이 'K-MAS 라이브 마켓' 행사장을 찾았고, 기다리던 남편 이씨는 박 장관과 길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아내를 기다렸다.


장영란은 "장관님이 굉장히 편해서 좋았다. 장관님이어서 어려웠는데, 의외였다"고 말했다.


이날 박 장관의 집과 자녀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MC들이 "집에서 생활하는 게 나와야지"라며 아쉬워하자 박 장관은 "조만간 2탄이 있다"고 했다.


한편 박영선 장관은 61세, 남편 이원조 변호사는 67세로 6살 나이 차이의 두 사람은 지난 199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AD

박영선 장관은 지난 2019년4월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수장으로 임명됐고, 이원조 변호사는 현재 글로벌 로펌인 디엘에이파이퍼의 한국총괄대표로 재임 중이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