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 유상증자 참여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신주인수권부 사채(BW) 300억원을 발행하기로 했다.
티웨이홀딩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일반공모 방식의 BW 300억원 발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표면 이자율은 2.0%, 만기 이자율은 4.0%이고 사채 만기일은 2023년 10월 22일이다.
티웨이홀딩스는 신주인수권증권과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을 각각 11월 9일과 10월 22일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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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홀딩스는 BW 발행을 통한 300억원을 티웨이항공이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사용할 예정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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