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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브랜드, 알롱-이리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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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브랜드, 알롱-이리프 "NOW" 클린뷰티 브랜드, 알롱-이리프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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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최근 '클린뷰티'가 업계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면서 착한 성분은 물론 환경을 보호하는 패키징까지 고려한 의식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눈길을 끈다. 나와 지구를 배려한 굿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바디케어 브랜드 '알롱'과 스킨케어 브랜드 '이리프'의 최근 행보를 알아본다.


무무코스메틱 '알롱' 비대면 시향 이벤트 중

클린뷰티 브랜드, 알롱-이리프 "NOW" 무무코스메틱 '알롱' 비대면 시향 이벤트 중

클린뷰티 바디케어 브랜드 allongs(알롱)이 언택트 트렌드에 맞춘 시향 마케팅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알롱은 지난 달 8일부터 30일까지 자사몰에서 제품 구입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이너퍼퓸 4종 시향지와 슈가 스크럽 샘플로 구성된 언택트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너퍼퓸은 비건인증을 받은 Y존 향수로 최대 48시간 지속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슈가 스크럽은 환절기 피부 각질제거에 효과적이며 스크럽 향 지속시간이 길어 바디미스트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가 직접 써보고 향을 맡아야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제품도 '써보고 산다'가아닌 '받아서 사용부터 해본다'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언택트 키트 제품으로 구성된 이너퍼퓸과 슈가 스크럽은 본품 구매를 필요로 하는 경우 9월 한 달간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무무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미지만으로는 구입하기 어려운 제품을 언택트 시대에 맞춰 변화된 트렌드 속에서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찾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추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의 성장에 힘입어 보다 빠르게 변화를 읽고 소비자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클린뷰티 바디케어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무코스메틱 알롱은 여성 건강을 위한 Y존 케어 제품을 비롯해 왁싱 제품,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EWG GREEN 등급을받아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비건 브랜드 이리프, '소프트글로우' 컬렉션 론칭

클린뷰티 브랜드, 알롱-이리프 "NOW" 비건 브랜드 이리프, '소프트글로우' 컬렉션 론칭

스킨케어 브랜드 ‘이리프(ILLIF)’ 역시 ‘소프트글로우’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클린뷰티의 대세에 합류하고 있다. ‘소프트글로우’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크루얼티프리’를 지향하면서 동물성 원료와 유해성분, 인공색소, 인공향료를 넣지 않은 클린뷰티 제품이다.


‘소프트글로우 앰플’은 3대 피부자극물질(화학 방부제, 인공색소, 인공향료)을 100% 배제한 저자극 기능성 제품으로 휴먼 피부임상센터에서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된 상태다. 자연유래 성분과 발효공법을 통해 만들어진 저자극 화장품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사용할 수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쌀이라는 원료와 ‘이리프’만의 발효 공법인 Rice SequenceTM Technology의 조합은 다른 제품과 다른 ‘소프트글로우 앰플’만의 특징이다.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쌀의 유효성분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두 번의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 ILLIF Rice MiracleTM formula와 더불어 나이아신아마이드는 피부 정화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잡아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와 부드러운 피부결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소프트글로우 앰플’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병풀추출물 및 녹차추출물과 수분 공급에 좋은 히알루론산, 항산화에 탁월한 동백꽃추출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등이 함유되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주름개선 효과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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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리프는 스스로 서다는 의미의 ‘이립(而立)’에서 출발하며, 단순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넘어, ‘커리어, 연애, 결혼 더 나아가 임신과 육아’ 등 여성의 라이프 전반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끊임없이 고민하며 나아가려는 여성들을 지지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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