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北, 당분간 對南·對美 압박 거세질 것"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내외 전문가들 시각…북미대화 장기 교착상태
북한, 제재완화 좌절 강경행보…개성공단 완전철거 등 수순

"北, 당분간 對南·對美 압박 거세질 것" 북한이 접경지역 군사훈련 재개 등 군사합의 파기를 시사한 17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전격 폭파했다./파주=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이어 사실상 9.19 남북군사합의를 파기하는 조치를 발표하자 국내외 전문가들은 당분간 남한과 미국을 대상으로 한 북한의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했다. 북ㆍ미 관계가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제재 완화, 인도적 지원 등 조기에 이렇다 할 돌파구를 찾지 못할 것이라는 좌절이 북한의 행보를 강경하게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미국 내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은 긴장감을 높이는 것이 앞으로 협상에 유리하다는 판단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는 북한이 문재인 정부와 대화하지 않고 이전의 무력도발 수순으로 회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빅터 차 한국석좌는 "북한은 대북 전단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하지만 이것은 주된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북한은 지금부터 미국 대선 때까지 협상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한국과 미국을 향한 지분을 늘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으로부터 제재 완화를 끌어내지 못한 한국에 대한 보복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한국에 대한 보복 이후에는 이른바 '레버리지 전략' 차원에서 11월 대선을 앞둔 미국에 대한 강경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수미 테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어떤 제재 완화도 얻어내지 못한 북한은 특히 한국에 불만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면서 "긴장은 계속 고조될 것이고, 북한은 비무장지대(DMZ)에 군대를 이동시킬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국내 한반도 전문가들도 북한의 강경 행보의 배경으로 북ㆍ미대화 공백과 실질적 제재완화 조치 부재를 꼽으면서 갈수록 보복의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북한은 상당기간 남북관계 개선을 도모하지 않을 것임을 이번 폭파 행동으로 명확히 표시했다"면서 "분단 이후 최악의 남북관계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지난 4일 개성공단의 완전 철거와 남북군사합의 파기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북한은 곧바로 신속하게 개성공단의 완전 철거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정 센터장은 이어 "김여정의 지난 4일 담화 발표 이후 한국정부가 대북 전단을 살포해온 탈북민 단체를 강력하게 규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남북관계를 냉전시대의 적대적 관계로 되돌리겠다는 입장을 이처럼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은 북한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의 강경행보는 갈수록 거세지고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정대진 아주대 교수는 "북한의 발표대로라면 '연속적 행동'으로 갈 것이고, 비무장지대(DMZ)의 요새화(무장화), 대남삐라 맞불 등으로 군사합의 파기로 가는 가속페달을 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원곤 한동대 교수도 "북한의 대남 공세 '속도전'을 볼 때 다음 순서로는 지난 4일 언급한 9ㆍ19 남북 군사합의 파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미국, 일본 등 외신들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16일(현지시간) 북한이 미국과 협상 교착상태에서 한미 양측을 압박하기 위해 강경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는 미국의 시선을 끌기 위한 차원이며 새로운 양보를 얻어 내기 위해 다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AP통신 역시 연락사무소 폭파를 '세심하게 연출된 매우 상징적 분노'라고 해석하며 2018년 이후 가장 도발적 행위라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통신은 북한의 압박 수단은 여러가지라면서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NTY는 북한이 남북 합의로 비무장화된 지역에 다시 진출할 것을 예고했다면서 한국과의 긴장은 더욱 고조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도 북한은 한국을 압박할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면서 금강산 관광단지 철거를 포함해 금강산 지역 군사 배치, 미사일 시험 발사 등을 언급했다.


AD

일본 언론도 북한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융화 정책에 타격을 입히면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나아가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흔들기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북한의 식량과 물자 부족이 심각해 지면서 한국에 대한 적대감을 부추겨 내부 결속을 도모하려는 점도 도발의 배경이라고 봤다.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정부를 압박하면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자신의 치적으로 생각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北, 당분간 對南·對美 압박 거세질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