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신대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 선도한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선정

20억 국비 지원…IoT 기반 창의인재양성

동신대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 선도한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가 정부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 광주·전남의 핵심 프로젝트인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을 이끌어 나간다.


동신대학교는 지난 22일 교육부의 ‘2020년도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까지 매년 10억 원, 총 2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IoT(사물인터넷)기술 기반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 분야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신대학교는 지역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의 선두 주자로 나서게 됐다.


정보통신공학과가 사업 주관 학과를 맡고 전기공학전공, 융합정보보안전공, 컴퓨터학과, 건축공학과, 도시계획학과, 조경학과가 사업에 참여한다.


이들 학과는 IoT 기술 전문성을 비롯해 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 소통능력(Communication), 창의력(Creativity), 협업 능력(Collaboration) 등 이른바 4C 능력, 여기에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스마트(SMART)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동신대는 교육과정과 교육방법, 교육환경을 적극적으로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체 수요 반영한 교육과정 혁신

교육과정은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 분야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과목으로 구성한다.


교양 교과목은 빅데이터 분석, 3D 모델링 및 프린팅, 인공지능(AI)의 이해, 사물인터넷(IoT)의 이해 등 4차 산업혁명 기초 교양 분야에서 2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전공 교과목은 스마트에너지시티 분야 기초교과, 어드벤처 디자인(Adventure Design), 전문교과로 구성한다.


학생들은 기초교과에서 IoT소프트웨어, 지능형 IoT시스템을 필수 교과목으로 이수해야 하며, 에너지개론과 스마트 도시론 등을 기초자율교과로 배운다.


어드벤처 디자인은 1~2학년들의 창의융합 문제해결능력, 협업능력, 진로설계, 실무능력을 함양하는 단계로, 자기주도형 기초 설계 교과목으로 운영한다.


전문교과는 IoT 전문 트랙(정보통신공학), IoT기반 인프라 트랙(건축공학·도시계획·조경학과), IoT기반 데이터(전기공학전공), IoT기반 서비스 트랙(컴퓨터학과·융합정보보안전공) 등 각 학과별 스마트에너지시티 기술에 맞는 교과목을 구성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4C 역량 탐색(기초교양) → 4C 역량 강화(기초교과) → 창의융합 문제해결(어드벤처 디자인) → 핵심역량 강화(전문교과)로 연결되는 교과 이수체계를 구축, 학생들이 스스로 전공 교과목과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산업체 견학, 체험형 프로그램, 산업체 전문가 특강, 공기업 취업 대비 NCS 프로그램 등 교과 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교과과정 연계한 교육방법 혁신

스마트에너지시티 산업의 수요를 반영해 구성한 교과과정과 연계해 교육방법도 맞춤형으로 혁신한다.


우선 현장 실무형 스마트에너지시티 인재 양성을 위해 학업성취도 향상과 직무능력 습득을 지원하는 교육방법을 개발·운영한다.


▲자기 주도 학습과 콘텐츠 공유 기반 온라인 콘텐츠 교육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협업 기반 문제 해결형 교육 ▲4차 산업혁명 기초 SW 시뮬레이션 툴 기반 교육 ▲산학연계를 통한 현장 실무능력 배양 프로젝트 교육 ▲교수 역량강화를 위한 교수법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친화형 교수법을 확대할 방침이다.


SW(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툴을 사용한 ‘시뮬레이션 툴 교육’, ‘원격 실험실습’을 통해 스마트에너지시티 인재의 실무기초 능력을 키운다.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을 활용한 캡스톤디자인 등 스마트에너지시티 전문 교과목의 경우 메이커스페이스 또는 협약 기업의 전문가와 팀티칭을 통해 현장 실무 기술과 문제 해결 능력을 익히도록 운영한다.


교수학습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사업 참여 교수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업적 평가에 반영하면서 교수들의 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등 교육환경 개선

동신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창작 공간)를 구축하고, 학과별 실험실습실은 토론식 수업과 프로젝트 기반 수업 등이 가능하게 리모델링한다.


특히 해인1·3관과 정보전산센터, 나래관 드림팩토리에는 학과별 스마트에너지시티 기술 관련 전문실습장비를 갖춘 Make IoT(사물인터넷 및 3D 프린트 등), Make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Make Design(드론 및 VR 등), Make hall(일반학생 체험 공간)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동신대는 한국전력과 함께 대학 내 구축한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Smart Energy Campus·SEC)’를 교육 과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SEC’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지능형 전력망을 기반으로 캠퍼스에서 자체적으로 열과 전력을 생산·제어·공급할 수 있는 최적화 시스템으로 사실상 ‘작은 스마트에너지시티’로 볼 수 있다.


이 SEC 실증단지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PV) 등 다양한 장비와 이곳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IoT 기술 기반 스마트에너지시티 관련 혁신교과목에 활용,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울 방침이다.


AD

최일 동신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학부교육 특성화와 혁신교육 모델 구축을 통해 스마트에너지시티 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스마트(SMART) 창의융합형 인재들이 빛가람에너지밸리, 나주혁신산단 등 지역 내 수요기업에 취업하면 청년 실업 감소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