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하이에나' 주지훈 돌직구 사랑 고백, 김혜수 "당신 아버지 곧 무너진다" 경고(종합)

시계아이콘03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하이에나' 주지훈 돌직구 사랑 고백, 김혜수 "당신 아버지 곧 무너진다" 경고(종합) 서정화 살인 사건 현장에 도착한 윤희재와 정금자. 사진='하이에나' 캡처
AD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8일 방송된 SBS '하이에나'서정화(이주연 분)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상속세법으로 위기에 몰리는 윤희재(주지훈 분)이 그려졌다.


피 범벅이 된 하찬호를 본 정금자는 경찰에 신고하기 전 먼저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고 윤희재를 설득한다. 그리고 사건을 재구성해보고, 현장 사진을 찍는다. 정금자는 하찬호(지현준 분)에게 "하대표님이 서정화 죽였냐"고 묻지만, 하찬호는 "모르겠다"라는 말만 반복한다.


하찬호가 심신미약 상태라고 판단한 정금자는 경찰로 넘어가면 끝이라고 결론내린다. 정금자의 현장 분석이 끝나자 윤희재는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이 도착한 후 하찬호는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사건 현장에서 나온 정금자는 윤희재에게 조실장(박수영 분)과 같이 경찰서에 가있으라고 말한다. 윤희재가 정금자에게 "서정화와 하찬호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게 뭔지 알아야겠다"라고 묻지만 정금자는 "나중에"라고 답한다.


경찰서에 도착한 윤희재는 하찬호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솔직히 얘기해달라"고 묻는데, 하찬호는 "솔직히 술을 마셔서 기억이 안난다. 내가 할 말은 그게 다다. 정변 불러달라"며 자세한 진술을 거부한다.


윤희재는 송필중(이경영 분)에게 전화를 걸어 현 상황을 "우발적 범행으로 보이며 현장이 하대표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고 보고 한다. 송필중은 현장에 정금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 진행 상황을 보고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하회장(이도경 분)에게 전화를 걸어 "걱정하지 말라. 다 잘될 것"이라고 알린다.


정금자는 하찬호의 이복동생 하준호에게 찾아가 서정화의 죽음을 알린다. 이어 "하찬호가 당신과 서정화 사이 의심한 거 알고 있냐"고 묻고, "서정화가 왜 그렇게 됐는지 아무도 모른다. 하찬호 말고 당신이 잡혀갈 수도 있으니 솔직하게 말하라. 오늘 서정화랑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있냐"고 재차 묻는다. 그러자 하준호는 전화만 했다고 답한다.


'하이에나' 주지훈 돌직구 사랑 고백, 김혜수 "당신 아버지 곧 무너진다" 경고(종합) 사진='하이에나' 캡처


하회장을 찾아간 송회장은, 이슘의 후계자로 하혜원(김영아 분)이 아닌 하준호를 추천한다. 하회장은 하준호가 아직 너무 어리다고 말하지만, 송대표는 자기가 책임지고 쓸모있게 만들어 놓겠다고 장담한다. 이에 하회장은 찬호를 잘 부탁한다고 당부한다.


사실 정금자는 서정화 살해사건이 있기 얼마 전, 하찬호를 만났다. 하찬호는 정금자에게 "하준호와 서정화의 관계를 알고 있지 않냐"면서, "물증은 없지만 둘 사이에 무슨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이 서정화를 나한테 데려왔으니까 두 사람 관계를 알아내라"고 정금자를 재촉했다.


한편 김민주(김호정 분)는 케빈정이 전화를 받지 않자 화를 낸다. 마침 김대표를 찾아왔던 마석구(송영규 분)는 "지금이 바로 적기"라면서, "하찬호가 흔들리면 송대표도 흔들릴거다. 이때 저희가 치고 나가면 된다"라며 김대표를 설득하려 한다. 그리고 하혜원을 이용하자고 말해보지만, 김대표는 "일단 송대표가 어찌 나오나 보자"며 선뜻 나서지 않는다. 마변이 한마디 더 하자 김대표는 "마변 생각은 필요없고 내가 맞다"며 마대표의 의견을 묵살한다.


정금자는 하찬호에게 당시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시 묻는다. 하찬호는 서정화 핸드폰에 위치추적 장치를 달았다고 말하면서, "다시는 나하고 같이 못지내겠다고 하길래 싸우고 달래고 빌어보고 별 짓 다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술을 마셨다가 깨어나보니 정화가 누워있길래 흔들었지만 깨어나질 않았다. 정말 죽은거냐"라고 물었다.


또한 정금자가 "얼마나 마신거냐"고 묻자 하찬호는 "양주 반 병 정도 마셨다"면서, "그렇게 정신 못차릴 정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하찬호는 "준호가 그랬을수도 있다"라고 의심했지만, 정금자는 그에게 알리바이가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하찬호는 끊임없이 자신의 진술을 스스로도 못믿는 모습을 보였다.


하혜원은 하회장을 찾아가 주가가 떨어지고 있으니 지금 당장 이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하회장은 "아무리 그래도 네가 대표될 일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눈치를 챈 하혜원이 "설마 준호라도 불러오실 계획이냐"라고 묻고, 자리에 있던 윤희재에게 "설마 그래서 여기 있는거냐. 이번엔 여기에 붙으시려고"라고 쏘아붙인다. 하혜원은 또 "제대로 해야 될거다. 이번엔 내가 당신의 뒤통수를 칠수도 있으니까. 아버지도 조심해야 될거다"라고 경고했다.


송대표와 만난 하의원은 이슘이 흔들리면 안되지 않냐고 말하면서, 송대표 때문에 지지율이 13% 떨어졌다고 말한다. 송대표는 "내가 올린 지지율 내가 까먹는데 무슨 상관이냐. 의원님은 앞만 보고 달려라 뒤는 내가 봐줄테니까"라고 일축한다. 하의원은 윤대법관이 이번 상속세법 반대한다는 말도 전하는데, 송대표는 이에 "내가 처리할테니 의원님은 흔들리지 말라"고 재차 당부한다.


윤희재는 하준호의 전화를 받고 만난다. 하준호는 "내가 진짜 잘할 수 있겠냐"고 묻는데, 윤희재는 "잘 하셔야 된다. 선택지가 있는게 아니다. 이미 하회장님이 결정하셨으니까"라고 답한다. 그리고 하준호를 도와줄 사람으로 케빈정(김재철)을 소개시켜 준다.


하준호와 미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케빈정은 윤희재에게 "연락을 줘서 놀랐다"고 말한다. 이어 정변호사 안부를 물으면서 '왜 이렇게 윤변이 신경쓰이죠"라고 말하자, 윤희재는 "내가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그 말이 듣고 싶었던거냐"라고 답해 케빈정을 당황시킨다.


'하이에나' 주지훈 돌직구 사랑 고백, 김혜수 "당신 아버지 곧 무너진다" 경고(종합) 사진='하이에나' 캡처


정금자는 박주호(홍기준 분)로부터 하찬호에게서 다른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으나 졸피뎀 성분이 나왔다는 보고를 듣는다. 박주호는 "하찬호 누가 봐도 범인이다. 이렇게까지 하찬호 변호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 정금자는 "내가 서정화에게 하찬호와 계속 만나라고 했기 때문에 서정화가 죽었다"면서, "서정화한테 마지막으로 뭐라도 하나 해줘야하지 않겠니"라고 밝혔다. 또한 아버지가 자신을 협박했다는 사실도 알렸다.


송대표는 윤충연을 만나 상속세법을 반대할 거면 차라리 그냥 가만 있으라고 위협적으로 말한다. 송대표는 "누가 그자리에 앉혀줬는데!"라며 화를 냈고, 윤충연은 "자네가 날 그런 자리에 앉혔다"며 뜻을 굽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자 송대표는 "반대할거면 생각만 해라. 입밖으로 내지 말고 그냥 찌그러져 있으라"고 말한다.


케빈정은 정금자를 따로 만나 권용운 검사(이기찬 분)에게 주라며 한 서류를 건넨다. 서류를 훑어본 정금자는 "이건 안한다"면서 서류를 다시 케빈정에게 준다. 정금자는 "이걸 나한테 보여준 이유가 뭐냐"고 묻고, 케빈정은 "윤변이 싫으니까"라고 답한다. 그리고 안하신다니 조금 실망이다라고 덧붙인다. 이후 케빈정은 다른 사람을 통해 권용운 검사에게 서류를 전달한다.


윤희재와 정금자는 서로 하찬호 사건에 개인 감정 섞지말라고 충고한다. 그 와중에 윤희재는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걱정하는 거라며 정금자에게 고백한다. 정금자는 주호를 만났냐면서, 그래서 "과거의 내가 불쌍해보이냐"고 묻는데, 윤희재는 "난 정은영의 과거를 가진 지금의 정금자를 사랑하는거다. 당신이 어떤 이름이었대도,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이다. 싫으면 그냥 싫다고 말해라"고 거듭 고백한다.


윤희재의 고백에 정금자는 "싫지 않아 당신"이라고 말하면서, "당신 아버지, 곧 무너질거다. 늦기 전에 막아라"고 알려준다. 정금자의 말에 윤희재는 충격을 받는다.


AD

SBS 드라마 '하이에나'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