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檢개혁 완성 단계…文 "警권한도 분산돼야"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檢직제개편안 국무회의 통과
자치경찰제 도입 등 다음 이슈 예고
개편 직제 기반 23일 중간간부 인사

폐지 계획 직접수사부서 13개 중
반부패수사3부는 남겨
공직범죄형사부로 이름만 바뀌어
공수처 설치땐 사건 모두 이첩해야

檢개혁 완성 단계…文 "警권한도 분산돼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송승윤 기자]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마련한 '검찰 직제개편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제 검찰의 기능과 역할, 권한의 대대적인 변화가 현실화 된 것이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필두로 한 검찰개혁이 완성 형태에 바짝 다가선 것이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고위공직자수사처 설치와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도입과 국가수사본부 설치는 한 묶음"이라며 "검찰의 직접수사 축소에 따라 커지는 경찰 권한도 민주적으로 분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이 수사권 조정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제시한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한 논의가 검경과 정치권에서 다음 이슈로 떠오를 것임을 예고한 대목이다.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안건 중 검찰개혁과 관련한 '직제개편안'은 23일 있을 검찰 중간간부 인사와 더불어 검찰 권한 축소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법무부는 검찰의 직접 인지수사 기능을 축소한다는 취지에서 직접수사부서 13개를 모두 폐지하려 했지만, 대검찰청이 취합한 일선 의견을 받아들여 일부는 남겨뒀다.


남겨진 직접수사 부서는 서울중앙지검 3차장 산하 반부패수사3부다. 공직범죄형사부로 이름만 바뀔 뿐 대검의 의견을 수용해 직접수사 기능을 그대로 갖도록 했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도 식품의약형사부로 변경되지만 직접수사를 할 수 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형사부로 전환되지만, 서울북부지검이 조세사건의 중점청으로 지정되면서 북부지검 형사부 한 곳을 조세형사부로 바꾸고 조세 범죄를 직접 수사할 수 있도록 했다.


반부패수사부서의 축소는 검찰수사 전반을 좌우할 핵심이다. 이번 직제개편으로 반부패수사부서는 종전 3개청 6개에서 서울 2개, 대구 1개, 광주 1개로 3개청 4개가 됐고 공직범죄형사부가 새로 생겼다. 반부패수사부서가 직접수사 부서들 중 '꽃'이라고 불렸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직제개편으로 검찰은 수사하는 데 운신의 폭이 많이 줄어든 것이나 다름 없다. 반부패수사부는 과거 특수수사부(특수부)에서 이름이 바뀐 것이다. 그간 검찰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거나 국민적인 의혹을 받는 사건들을 고발 없이도 스스로 나서 수사하는 일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모습을 쉽게 목격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이름을 바꾼 공직범죄형사부가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가 관건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공직범죄형사부는 주로 공직자 형사사건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오는 7월 공수처가 설치되면 공수처법에 따라 사건들을 모두 이첩해야 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 부서에 어떤 사건을 배당하느냐를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


이번 개편에 대해 일선 검사들의 반발은 예상대로 커지는 상황이다. 한 검찰 관계자는 "특수통 총장을 뽑아놓고 특수수사를 못하게 만드는 정부의 결정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국가기관의 전반적인 부패 방지 총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도 있다.


반면 검찰이 줄어든 부서체계를 활용해, 선택과 집중으로 직접수사 강도를 높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특정 범죄 부류에 직접수사가 몰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직접수사 기능을 유지한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형사부, 서울북부지검 조세형사부(신설 예정)가 그럴 수 있다. 검찰은 예외적으로 기업 관련 범죄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 직접수사할 수 있는 권한도 여전히 쥐고 있다.


檢개혁 완성 단계…文 "警권한도 분산돼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한편 법무부는 이번에 개편된 직제를 기반으로 23일 검찰 중간간부 인사 단행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법무부는 전날 검찰 인사위원회를 열고 인사 방향에 대한 심의까지 마친 상태다. 중간간부 인사는 앞서 8일 단행된 고위직 인사 때처럼 대대적인 수준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법무부가 옛 특수부 등 특정 부서만을 우대하던 기존 인사 관행에 대해 '조직 내 엘리트주의'라고 규정하고 이를 탈피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권 수사팀이 직접적인 타깃이 될 확률이 높다. 구체적으론 서울중앙지검 1, 2, 3차장 검사들과 차장 산하의 실무 부장검사들이 거론된다. 이들은 모두 정권과 관련한 수사들을 일선에서 지휘해온 검사들이다.


반대로 인사 폭이 크진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어 검찰 내부는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법무부는 전날 인사 원칙을 제시하면서 '수사와 공판의 연속성도 고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사건 수사를 담당한 검사들을 전원 교체하는 식의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는 없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는 배경이다. 이와 관련해 법무부는 사법연수원 34기의 부장 승진과 35기의 부부장 승진을 다음 인사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주요 수사를 담당하는 34기가 부장으로 승진하면 일선 형사ㆍ공판 인력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AD

다만 검찰 안팎에선 법무부가 이 같은 원칙을 세운 것에 대해 결국 '구색 맞추기'가 아니냐고 보는 시각이 많다. 검찰의 의견을 일부 수용했다는 명분은 확보했으니 정작 중요한 정권 수사 실무 책임자들은 모조리 잘려 나가지 않겠느냐는 분석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