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임성철 통공노 강남구지부장, 다면평가 결과 하위 5%→15%로 높인 까닭?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임성철 통합공무원노조 강남구지부장 '2020년 통합노동조합 강남구지부 활동목표'에서 다면평가 하위 5%에서 15%로 상향 조정·시간제 임기제 공무원 임금 인상·대로변 태극기 달기 등 직원 안전 대책 마련 등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 밝혀

임성철 통공노 강남구지부장, 다면평가 결과 하위 5%→15%로 높인 까닭?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다면평가 결과 하위 5%에서 15%로 상향조정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임성철 통합공무원노조 강남지부장이 '2020년 통합노동조합 강남구지부 활동목표'란 글을 통해 밝힌 내용이다.


임 지부장은 "지난해 하반기와 올 상반기 ‘승진심사위원회’에서는 다면평가 결과를 반영, 1.5배수 승진대상자에서 하위점수자를 배제(排除)했다. 이제 더 이상 조직 내 화합과 단결을 저해하며 인맥(人脈)을 타고 다니는 직원들이 승진할 수 없는 인사문화의 초석(礎石)이 다져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지만 해당 직급에서 함량미달인 직원들이 최소 2~3명 정도 항상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15%정도 반영해 줄 것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꾸라지처럼 피해 갈 수 있는 자들이 있기에 꼭 비율을 상향조정해 직원 피해를 최소화(最小化) 할 생각이라는 것이다.


또 강남구청 조직진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각 부서 간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업무조정(業務調整)이 부실한 거 같다며 예를 들어 지난해 조합원의 제보로 알게 된 시간제 마급 임금조정(賃金調定)과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임 지부장은 "지난해 6월19일 구청장님과 면담을 통해 우리구 시간제 임기제(마급) 직원들의 임금지급 방식개선(方式改善)과 임금인상(賃金引上)을 건의, 총무과에서 임금지급 방식개선에 대해 재무과와의 협의를 통해 최종 예산편성(豫算編成)과 총괄은 총무과 인사팀에서 임금지급은 재무과 지출팀에서 하는 것으로 정리(整理)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강남구청은 시간제 임기제 직원들의 임금지급을 타구(他區)와 달리 33개 부서, 78명이 동원돼 지급하면서 8년 동안 임금 동결로 인해 타구와 40만 원 이상의 격차가 벌어졌으며, 각 부서 담당 직원들의 불만은 쌓여 갔는데 비효율적인 조직운영 수행방식에 대한 제대로 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고 주장했다.


2020년 조정된 임금 또한 현 9급 1호봉 기준에 맞춰 시행된다고는 하나 이는 4인 가구 생계급여 142만4752원에도 못 미치지는 금액이며, 그간 임금을 올려준 적이 없어 임금인상처럼 보이긴 하지만 실은 타구 평균(平均) 수준으로 겨우 맞춰 놓은 게 현실이라는 것이다.


임 지부장은 "이에 올해는 강남구청의 업무량을 제대로 반영, 현실적인 임금인상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업무를 하다 보면 전문분야도 아닌데 건축물을 짓거나 복지관, 또는 주택을 지어야 할 경우들이 발생한다며 이는 전문부서인 건축과에서 지어주고 운영과 관리는 주관부서에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주차위반 사항 또한 장애인 주차구역일지라도 해당 법규를 따지지 말고 주차관리과에서 일괄 처리하며, 교통시설물 노면표시, 부속물 설치 또한 도로관리과에서 주관해야 동일 업무로 인한 예산의 이중집행을 막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매년 부서 간 이해와 충돌로 제자리걸음만 하는 현실이 답답할 따름이라며 핑계는 부서 내 정원규정에 따라 직원들이 턱없이 부족하며 업무 성격을 따지지 않고 계속해오던 업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임 지부장은 "이는 업무량을 분석, 전문직 또는 임기제 직원들을 따로 채용(採用)해 관리한다면 부서 간 다툼도 없고, 직원들에게 큰 부담(負擔)도 없어 가능할 거라 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청 차원에서 대로변 태극기, 민방위기 등 가로기 게양 용역(用役)을 추진, 각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안전사고(安全事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할 계획임도 밝혔다.


직원들이 동 순찰차량을 이용해 해당 작업을 할 때마다 위험에 심하게 노출돼 있어 용역추진은 꼭 필요할 사항이며, 일자리 창출 또한 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각종 재해·재난상황에서 각 부서의 대처방법과 상황을 동 주민센터까지도 동시에 같이 볼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構築)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할 생각임도 밝혔다.


지난 태풍‘링링’과 같은 자연재해의 비상대기(非常待機) 상황에서 재난본부 상황실이 구청 별관이 아닌 재난안전과 도시관제센터에 차린다면 언제 어디서든 비상상황을 지켜볼 수 있고,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다목적 CCTV를 연결한다면 지금처럼 재난상황을 사후에 보고하여 알게 되는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지 않을까 해 구 재난안전과 도시관제팀 다목적 CCTV 활용을 건의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AD

해당부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을 들어 불가하다는 입장인데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 소극행정(消極行政)과 복지부동(伏地不動)의 사례가 아닌지 생각하게 돼 다시 한번 추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