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두산건설은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와 체결했던 965억원 규모의 두산연구단지 설계 및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발주처는 건설공사 대상부지를 제3자에게 매각하는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10월말 대상부지의 소유권을 매수인에게 이전하기로 함에 따라 당사에 계약해지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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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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