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목포 요트 탐방 뉴문마리나, 가족과 떠나는 환상의 요트 여행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환상적인 선상 드라이브로 서남해 다도해 절경에 ‘탄성’

목포 요트 탐방 뉴문마리나, 가족과 떠나는 환상의 요트 여행 ‘인간이 만든 걸작인 아름다운 구조물인 목포대교’의 아래 바닷길을 뉴문마리나 요트가 지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최근 해상케이블카의 개통 등으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 수가 급증하면서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하면서 평일에 약 4000명, 주말에는 1만 명의 관광객들이 국내 최장의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즐기고 있다.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은 해상케이블카와 함께 목포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유달산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는 근대역사 관련 관광지, 갓바위 권의 다양한 즐길 거리, 역사유적과 멋을 품은 고하도, 노을공원과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해양수산복합단지 등 맛의 도시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목포의 매력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여기에 서남권 관광 1번지로 부상하고 있는 목포에는 또 다른 이색 즐길 거리가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다도해의 풍광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요트 타고 떠나는 바닷길 여행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바닷길의 관문 목포는 최근 SOC 확충으로 열차와 고속도로, 해상에서 접근이 수월해졌다.


항구도시 목포에서 가장 가까이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요트 관광이다.


이중 신안비치호텔 입구에 있는 뉴문마리나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요트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원한 선상 드라이브를 통해 력셔리한 환상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승객들과 함께 계류장을 떠난 요트가 다도해상을 향해 출발하면 유달산의 기암괴석이 조금씩 멀어지며, 신비로운 다도해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며 얼굴을 내민다.


하늘에서는 부지런히 관람객들을 실어 나르는 해상케이블카 케빈과 산과 바다, 그리고 인근 해를 항해하는 선박이 함께 어우러진 풍광을 연출하며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요트가 ‘인간이 만든 걸작인 아름다운 구조물인 목포대교’의 아래 바닷길을 지나면, 고하도 용머리, 목포해양대학교, 북항 각종 선박 계류장 등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 목포 북항권의 풍광이 탑승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목포대교를 지나면 한층 넓어진 바다에 다다르면, 다도해와 함께 펼쳐진 작은 섬들이 연출하는 장관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선상 드라이브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감동을 선사한다.


관광객들은 날씨에 따라 바람만을 이용해, 장좌도 앞을 지나 큰바다로 나가는 관문까지 바다와 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과 바다가 선물하는 자유를 경험한다.


시간을 맞추면 목포 관문 해상에서 해남군과 신안군 다도해상에 펼쳐진 붉게 물든 바다와 섬이 연출하는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요트는 고하도 용머리 앞을 지나 거북이 형상을 한 바위 등 기암괴석이 펼쳐진 고하도를 지나 약 1시간 정도의 요트 여행 종착지인 계류장에 접안한다.


요트 여행은 연인과 가족, 친구와 함께 만끽한 서남해안 다도해의 아름다움이 뇌리에 오래 머물게 한다.


뉴문마리너는 최대 11∼32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요트를 운항하며, 가족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이 함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요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포 요트 탐방 뉴문마리나, 가족과 떠나는 환상의 요트 여행 국내 최장 3.23㎞의 길이에 155m 높이의 해상케이블카가 하늘에서 다도해와 목포시, 유달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짜릿한 조망 체험을 할 수 있다.


국내 최장의 해상케이블카 여행을 아직 경험하지 않았다면, 이어 목포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으로 향하기를 권하고 싶다.


요트 관광은 바닷길을 돌며 직접 다도해와 목포의 절경을 가까이서 만끽할 수 있는 직접 체험이라면,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하늘에서 다도해와 목포시, 유달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짜릿한 조망 체험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최장 3.23㎞의 길이에 155m 높이의 케이블카 타워와 다도해와 유달산, 삼학도, 목포 원도심이 어우러져 펼치는 환상적인 해상 파노라마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근대역사가 숨 쉬는 유달산 등 매력 만점 목포 관광, 목포 최초의 서구적 근대 건축물로 건립된 옛 일본 영사관과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등 일본강점기 건물들은 지금까지 살아 숨 쉬는 근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서남권 다도해와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해산물 먹거리가 풍부한 북항권은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미각을 자극하며 필수 여행 코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어린이 바다 과학관, 삼학도 카누 체험장, 이난영 공원, 요토마리나 시설 등 풍부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삼학도권 관광지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AD

육지면이라는 목화의 발상지와 목화밭이 조성돼 자연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이충무공 유적지는 고하도가 해상케이블카의 개통으로 조망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