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원 매매수급지수 지난주 92.7까지 올라
▲자료: 한국감정원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8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92.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둘째주(92.8) 이후 36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강남권이 94.4로 강북권(90.9)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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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사이인 매매수급지수는 100 아래로 내려가면 공급이 더 많고 100 이상이면 수요가 더 많다는 의미다. 아직까지는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황이지만 지난 4월부터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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