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는 오는 28일까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중장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장년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40세 이상(공고일 기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5000만원 이상의 사업화 자금 및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혁신센터는 총 12개 팀을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예비 창업자는 아이디어 사업화 구현을 위한 사업화 자금 및 전담멘토의 경영 자문, 창업 교육과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 기업 간 교류를 위한 월 1회 이상의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사업신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오는 21일 오후 1시, 광주혁신센터 크리에이티브존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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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서 센터장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중장년 예비창업자들이 지역의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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