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원, 올해 9개 업체 선정
▲자료: 한국감정원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우미건설과 STS개발이 정부가 선정한 우수 부동산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2019년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심사를 진행해 총 8개 사업자에게 우수인증을 부여했다고 13일 밝혔다.
개발 분야에서는 STS개발과 우미건설이 선정됐다. 관리 분야의 경우 우리관리·백경BMS, 중개 분야에서는 바램부동산·대진공인중개·강남효성공인중개가 인증을 받았다. 자문 분야에서는 벽영기사무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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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은 지난해 8월 인증심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총 19개 사업자에게 우수 인증을 부여했다. 우수 인증을 받은 사업자에게는 국토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한다.
▲자료: 한국감정원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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