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6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유아용품 박람회 'CBME' 내 쿠첸 부스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쿠첸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유아용품 박람회 'CBME China 2019'에서 프리미엄 유아가전 '쿠첸 베이비케어'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3대 유아 박람회 중 하나로 꼽히는 CBME는 임신, 출산, 육아 관련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세계 3300개 업체의 47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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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박람회에 참가해 베이비케어 브랜드를 소개했다. 쿠첸 베이비케어 제품은 젖병살균소독기와 오토분유포트로 두 가지다. 쿠첸 관계자는 "쿠첸 베이비케어가 중국에 본격 진출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박람회인 만큼 업계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더욱 주목 받았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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